10년차 노트북, CQ40-613tu 메모리 증설 교체하기

by Blogger 하얀쿠아
2018. 1. 17. 00:18 NULL ptr/ NULL ptr

10년차 노트북, CQ40-613tu 메모리 증설 교체하기

군 제대 후 대학교를 복학했던 2009년에 구입해서, 2018년인 지금까지 사용중인 노트북이 있다.

사용 햇수로만 따지면 벌써 10년차다.



바로 이녀석이다. Compaq Presario CQ40-613tu

지금은 HP에 인수된 Compaq이라는 회사의 노트북이다.

CPU: 인텔 셀러론 1.9Ghz

RAM: 2GB (1GB + 1GB), DDR2 PC6400

HDD: 250GB

LCD: 14.1인치 16:10, 1280*800

ODD: DVD레코더

VGA: Intel onboard graphics (Main Memory Shared )

무선랜, 블루투스, 유선랜포트 지원, USB 포트 3개와 SD카드리더 슬롯 1개

무게: 2.36 KG


이 모델의 사양은 대략 이렇다. 나름 있을거 다 있어서 라는 무게가... 묵직한 노트북이다.

도서관에 한번 가지고가면 어깨가 뻐근해오는 그런 무게다.

당시에는 잘 사용했었는데, 최근들어 윈도우7 설치 후 온갖 윈도우 업데이트패치를 적용하고 나면... 부팅 직후 가용 RAM공간이 500MB정도만 남게 되는 모습을 보이곤 했다.

반면 이 노트북에서 우분투 16.04는 여전히 빠릿빠릿하게 동작했다.


그러나 이 노트북으로 MS 윈도우 운영체제를 주로 돌려야 할 상황이 되었다. 버겁다.

결국 RAM을 4GB로 증설했다.

이 노트북에는 PC2-6400 (DDR2 800) 로 동작하는 RAM을 끼울 수 있는 RAM슬롯이 2개 있다.

나는 삼성 RAM 2GB PC2-6400 을 2개 구입해서 끼웠다.

증설방법은 아래와 같다.


RAM은 뒷면 붉은 원으로된 나사를 풀어내고 열면 있다.


고정핀을 좌 우로 밀어내면 램이 위로 올라온다.


화살표 방향부터 잡고 당기면 기존 RAM을 뽑아 낼 수 있다.


아래에 있는 RAM 역시 같은 방식으로 빼낸다.


이제 새로 끼울 2GB RAM카드 두장을 준비한다.

삼성 RAM이다.



최종적으로 끼운 형태는 이렇다.




우분투 16.04 에서는 3.8GB로 인식된다.

윈도우7에서는 4.00GB 로 인식된다.

윈도우7에서의 구동속도는 확실히 빨라졌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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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 coms 발 받침대 - 바른 자세로 앉도록 해주는 도구

by Blogger 하얀쿠아
2017. 7. 27. 01:10 NULL ptr/ NULL ptr



발 받침대 구입 동기


나는 직업적인 이유로 인해, 하루의 대부분을 책상에서 보낸다. 즉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상당히 길다는 이야기.

일찍 일을 끝내는 날에는 9시간 정도.

일이 많을때는 10시간~11시간.

종종 본인의 능력부족으로 일이 많은건아닌데... 잘 모르는 문제를 맞딱뜨리게 되면 온갖 문서들을 뒤져가며 해결해야 할 경우도 있는데, 이럴땐 12~14시간 정도를 책상앞 의자에 앉아있게 된다.


대부분 알고있을테지만, 의자에 앉을때는 바른 자세가 중요하다.

그런데, 내 다리가 평균신장의 성인보다 짧다보니(ㅜ_ㅜ) 평균신장을 가진 성인남성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의자에서는 바른자세 유지가 쉽지 않다.



의자에 앉는 바른 자세


게다가 엉덩이를 깊숙히 의자안쪽에 넣고 앉았을 때 문제가 있다. 

이 그림을 보면 맨 마지막 그림에 발이 살짝 떠 있는데, 내가 그렇다.. 


그렇지만 발을 바닥에 닿게 하기 위해 의자를 낮추게 되면 문제가 있다.

책상에 놓여진 키보드를 타이핑 할 때 어깨근육이 긴장을 하게 된다는 것.


팔꿈치와 책상이 수평을 이루게... 해야 가장 이상적인 자세라고 하는데, 그걸 달성하려면 의자를 높여야 하고, 그러면 발이 뜬다.(악순환ㅋ)



결국, 발받침대를 샀다.


제품 소개

바로 이 제품이다.

http://www.coupang.com/vp/products/13092993?vendorItemId=3085938807



제품을 받아보니, 직접 조립을 해야 한다. 

조립은 간단하다.


아래 사진처럼 박스에 포장되어 배송된다.




상자 한 귀퉁이에는 발받침대를 사용할때의 옆모습 그림이 있고, 그 아래에는 각도 조절, 높이 조절이 쉽게 된다는 문구와 그림이 있다.





제품 구성

제품 부속품은 이와 같이 간단히 구성되어 있다.

발 받침대 상판, 하부 지지대 2개, 각도조절이 가능한 측면 조임부품 2개








하부 지지대의 바닥면에는 쉽게 미끌어지지 않는 고무재질로 처리되어 있다.

실제로 회사 사무실에서 사용해보면, 이것 덕분에 뒤로 밀리거나 하지 않는다.


 

 



측면 조임부분은 이와 같이 육각 너트와 볼트로 조이는 구조이다.

각도 조절은 빨간색 손잡이를 돌려서 너트로부터 볼트를 살짝 풀어 내고 가능하다.

상판을 원하는 각도로 조절 한 뒤 다시 잘 조여주면, 상판은 단단히 고정된다.





조립을 완성한 실제 모습이다.


실제 사용후기 (구입후 사용 2일차)

이걸 사용한 이후로는 퇴근 후 허리가 뻐근하거나 어깨가 뻐근한 느낌이 확실히 덜하다.

발받침대 위에 발을 올려놓게되면, 엉덩이와 허리에 가해지는 하중이 발바닥으로도 약간 분산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또한, 의자를 높이는게 가능해 져서 어깨 위치가 자연히 높아지고, 키보드를 타이핑할때도 어깨 부담이 덜해지는 효과도 있는 것 같다.


몇일간 더 사용해보고 내용을 업데이트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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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2017년 4월 대한민국 남 여 인구 그래프

by Blogger 하얀쿠아
2017. 5. 10. 01:21 NULL ptr/ NULL ptr

2017년 4월 대한민국 남 여 인구 그래프


2017년 4월 기준으로 한국의 남, 여 연령별 인구 그래프이다.

40세~59세의 남성 인구는 8,716,705 명이고, 40세~59세의 여성 인구는 8,498,683 명이다.

합하면 17,215,388 명이다.

전국 총 인구수는 51,722,903 명 이므로, 약 33%에 달하는 숫자이다.


2017년 4월, 한국의 남 여 연력별 인구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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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아키텍트 이야기

by Blogger 하얀쿠아
2017. 5. 10. 01:13 NULL ptr/ NULL ptr

아키텍트 이야기


지은이 : 야마모토 케이지
출판사 : 인사이트
출판년 : 2007년


나는 10년후에 개발자로 살아남기 위해선 아키텍트가 되어야 된다는 말에 공감이간다.

최고 개발자로서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다루며 문제의 근원을 해소하고 프로젝트를 기술적으로 이끌어나가는

이상적인 개발자로서의 모델이 될수 있다. 

아직 현실에서는 그 사람의 능력보다는 이력을 중시 여기지만 

점점 효율과 효과를 중시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기때문에 능력을 갖추고 준비해 나간다면 

충분한 가능성이있다. 

아키텍트가 되기위해선 두가지 능력이 선행되어야 한다.. 

소프트웨어의 설계, 프로그래밍 능력이다. 이두가지는 단시간내에 끌어올릴수 있는 능력이 아니다.

많은 프로젝트의 경험과 자기 수양이 뒷받침되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 주어진 일에 안주하지 말고 공격적으로 모든일에 새로운 시도와 

창의적인 생각들을 일속에 주입시킬 필요성이 있다.

어떻게 하면 좀더 개선할수 있을까? 이번에 나온 기술을 어떻게 하면 우리 프로젝트에 적용시켜

좀더 안정되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만들수 있을까? 같은 능동적인 행동이 

아키텍처로 가는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책의 목록이다.

1. 아키텍쳐의 역활

산출물 목록정의 =>산출물 정의 =>개발표준정의 => 아키텍쳐설계 => 프레임웍구축


2. 아키텍쳐의 주요업무

다양한 템플릿 설계 : 팀원들의 역량에 맞게 용어정의, 개념설계, 상세설계등의 표준화를 준비한다.

그리고 그 지침을 전달하여 개발에 적용되도록한다.


3. 개발 방법론

폭포수 모델, 프로토 타입방법론, RAD, RUP,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애자일 방법론 등이 있는데 

익스트림프로그래밍은 '최고의 가치를 가장 빠르게' 를 기치로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만든 경량화된 방법론이다.

이것은 애자일 방법론의 한 종류이다.


4. 요구사항 분선단계

요구사항에 의해서 아키텍처가 결정되는데 기술사항을 그게 2가지로 나눌수 있다.

기능요구 사항과 비기능요구 사항이다.

기능요구 사항은 비지니스 로직이 되며 , 비기능요구 사항은 보안, 플래폼의 한계,특성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전문적인 기술을 요구하는 기능들이다.


5. 아키텍처 설계서 목차

 1. 아키텍쳐 개요

   1.1. 시스템개요

   1.2. 미들웨어

   1.3. J2EE

   1.4. 스트럿츠

   1.5. EJB

 2. 서브시스템 분할 방침

 3. 클래스 분할 방침

   3.1. 시스템 내 공통 모듈 추출

   3.2. 배포단위

   3.3. 서브 시스템 내 공통 모듈 추출

 4. 패키징 규칙

   4.1. 시스템 공통 

   4.2. 서브시스템

   4.3. 배포

 5. 코딩규칙

   5.1. 기본규칙

   5.2. 들여쓰기 규칙

   5.3. 명명규칙

   5.4. 범위

   5.5. 주석처리

 6. 예외사항

   6.1. 예외사항 분류

   6.2. 예외사항을 throw 했을경우

   6.3. 예외사항을 catch 했을경우

 7. 로그

   7.1. 로그 출력 형식

   7.2. 로그 출력 수순

 8. DB 접속 프레임워크

   8.1. 주요 컴퍼넌트

   8.2. 애플리케이션의 이용

   8.3. 예외사항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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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14 21:28
    비밀댓글입니다

기발하고 어려운 구글의 면접시험 문제들

by Blogger 하얀쿠아
2017. 5. 10. 01:02 NULL ptr/ NULL ptr

기발하고 어려운 구글의 면접시험 문제들





미국의 비즈니스 잡지 중 하나인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는 구글의 면접 질문 중 답이 있는 질문들에 대해 모범답안을 제시했다. 

다음은 그 중 일부이다. 
질문의 의도가 무엇이고 면접자의 어떤 능력을 보려고 한 것인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모범답안(→)을 예시했다.



Q: A나라 사람들은 모두 아들을 극단적으로 선호해서 아들을 가질 때까지 계속해서 아이를 낳습니다. 아들을 가지면 아이 낳기를 중단하고, 딸을 낳으면 아들을 가질 때까지 계속 아이를 낳습니다. 이 나라에서 아들과 딸의 비율은 어떻게 될까요?

☆상당한 논란을 낳을 수 있는 질문입니다. 그러나 논리적 절차에 따라 비율을 계산하면 의외로 간단합니다.

→답은 50대 50으로 같습니다. 가령 이 나라에 1000쌍의 부부가 있고 각각 1명씩 1000명의 아이(아들 500명, 딸 500명)를 낳았다고 합시다. 아들을 가진 부부는 자녀 갖기를 중단할 것이고, 딸 가진 부부는 또 아이를 낳을 겁니다. 자연적 확률에 따라 아들 250명, 딸 250명이 됩니다. 이때 아들의 총수는 750명이고, 딸도 750명입니다. 딸 가진 부부(250쌍)는 또 아이를 가지는데, 아들 125명, 딸 125명을 낳습니다. 이때 아들은 총 875명, 딸도 875명입니다. 이렇게 해서 딸 가진 부부가 계속 아이를 가져도 아들·딸의 비율은 50대 50으로 변화가 없습니다.

Q: 맨홀 뚜껑은 왜 둥글까요?


☆기하학적 지식을 요구하는 문제입니다. 사각형이나 삼각형에 비해 원이 가지는 기하학적 특징이 무엇인지를 맨홀과 연결지어서 생각해야 합니다.

→둥근 맨홀 뚜껑은 절대 맨홀 안으로 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맨홀 뚜껑 아래에는 이를 받쳐주는 좁은 밑받침(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뚜껑이 사각이든 삼각이든 원형이든 평소에는 맨홀 아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맨홀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뚜껑을 열었을 때는? 뚜껑을 수직으로 세운 뒤 방향을 틀어보세요. 사각형이나 삼각형 뚜껑은 짧은 변이 대각선이나 긴 변보다 길이가 짧기 때문에 맨홀 아래로 떨어집니다. 그러나 원은 모든 방향으로 길이가 같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한 가지 이유가 더 있습니다. 원은 평면에 비해 압력에 견디는 힘이 강합니다. 맨홀이 둥근 모양인 것은 양옆에서 가해지는 압박에 잘 견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맨홀 뚜껑도 원형으로 설계돼 있습니다.


Q: 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하루에 몇 번이나 만날까요?


☆차분하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파악하려는 것입니다. 덜렁대면 착각할 수 있습니다.

→일단 자정에 한번 만납니다. 그리고 오전 1시5분, 2시11분, 3시16분, 4시22분, 5시27분, 6시33분, 7시38분, 8시44분, 9시49분, 10시55분 무렵에 만납니다. 오전 11시 대에는 분침과 시침이 안 만납니다. 오전에 총 11번. 오후에도 동일합니다. 그래서 총 22번 만납니다.

Q: 당신은 해적선 선장입니다. 황금을 어떻게 배분할지에 대한 당신의 안을 놓고 100명의 선원이 투표를 합니다. 과반의 지지를 못 얻으면 당신은 죽어요. 죽지 않으면서 최대한 많은 황금을 차지할 수 있는 안은 무엇인가요?


☆순발력과 함께 투표 행위의 본질적 요소가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가 요구됩니다.

→선원 51명과 황금을 똑같이 나눠 가지는 겁니다. 왜? 과반의 지지를 얻으려면 선원 51%를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황금을 줘야 합니다. 그러나 분배 과정에서 불만이 있으면 안 되죠. 1표가 똑같은 가치인 만큼 황금도 똑같이 나눠야 합니다. 51명 초과의 지지는 배분 몫만 줄이므로 불필요합니다.


Q: 같은 크기의 공이 8개 있는데, 그 중 7개는 무게가 같고 한 개는 더 무거워요. 저울을 두 번만 사용해서 무거운 공을 찾아내세요.


☆논리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측정하는 문제입니다.

→8개의 공 중에서 6개를 임의로 고른 뒤 저울 양쪽에 3개씩 올려놓습니다. 저울이 균형을 이루면 6개의 공은 모두 무게가 같은 겁니다. 남은 2개의 공을 저울로 재서 무거운 공을 찾아내면 됩니다. 반대로 저울이 한쪽으로 기울면, 무거운 쪽 공 3개 중에서 2개를 임의로 골라 저울에 다시 잽니다. 한쪽이 무거우면 그 공이 답이고요, 저울이 균형을 이루면 남은 1개의 공이 무거운 공입니다.

Q: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을 한꺼번에 대피시킬 계획을 말해보세요.


☆면접자가 문제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그 태도를 보려는 질문입니다. 대답하려고 끙끙거리기보다는 질문자에게 거꾸로 질문 공세를 펴보세요.

→대피 계획을 세우라고 하셨는데, 도대체 어떤 종류의 재앙에 대한 대피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Q: 특수 제조한 계란이 2개 있는데, 100층 높이 빌딩의 몇 층에서 떨어뜨려야 깨지는지 알아내려 합니다. 단 2개의 계란만 사용해서 몇 층에서 깨지는지 확실하게 알아내려면 계란을 최소 몇 번 떨어뜨려 봐야 할까요?


☆논리적 계산력과 함께 직관적 해결능력이 필요한, 상당히 난해한 문제입니다. 최소 비용(계란)과 시간(횟수)으로 실험을 하라는 겁니다.

→답은 14번입니다. 1층부터 차례로 계란을 떨어뜨려 보면 몇 층에서 깨지는지 확실히 알 수 있지만, 100층까지 최대 100번을 던져봐야 합니다. 50층에서 실험한 뒤 깨지면 1층부터, 안 깨지면 51층부터 실험하면 실험 횟수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죠. 같은 식으로 최초에 시작하는 층을 계산해 보면 14층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14층에서 깨지면 1층부터 실험합니다(최대 14회 실험). 안 깨지면 13층 위인 27층에서 다시 실험합니다. 깨지면 15층부터 26층까지 던져보고(이 경우도 최대 14회 실험), 안 깨지면 12층 위인 39층에서 실험을 반복합니다. 계속 같은 실험을 50·60·69·77·80·86·91· 95·98층에서 차례로 실시합니다. 98층에서 안 깨지면 99·100층에서 최종 투척 실험을 합니다. 이 모든 경우 최대 실험 횟수는 14번입니다. 이것이 계란이 몇 층에서 깨지는지를 아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Q: 8세짜리 조카에게 데이터베이스(database)가 무엇인지 3문장 이내로 설명해 보세요.

☆복잡한 개념을 쉬운 말로 설명하면서, 누구와도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알아보려는 것입니다.


→데이터베이스는 여러 가지 사물에 대한 많은 정보를 기억할 수 있는 기계란다. 사람들은 이 기계에 많은 정보를 저장한 뒤 필요할 때 꺼내 쓰지. 자, 이제 알았으니 나가서 뛰어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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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삼성전자 홍준성 상무는 왜 구글로 갔을까?

by Blogger 하얀쿠아
2017. 4. 30. 02:26 NULL ptr/ NULL ptr

2009년 12월 16일.

삼성전자에서는 임원 승진발표가 있었다. 총 승진한 삼성전자 임원은 177명이었다. 그중엔 만 40세의 나이로 최연소 상무로 발탁된 사람이 있었다. 
바로, 당시 수석연구원(부장 급)이었던 '홍준성'님이다.
홍준성 상무는 당시 1969년생. 승진 임원 대상 177명 중 가장 나이가 어렸다.
그는 무엇을 했길래 삼성전자라는 거대 기업안에서 수많은 어르신들을 제치고 최연소 임원이 될수 있었을까?



그는 무선사업부 - 모바일솔루션센터(이하 MSC)에서 Realtime Kernel기반의 모바일 운영체제 ‘바다(Bada)’를 개발한 주역이었다. 
홍준성 상무는 '바다(Bada)'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9년 자랑스런 삼성인상(기술상)을 받았다. 실제로 '바다(Bada)'를 운영체제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웨이브' 시리즈를 출시도 했으며, 당시 전세계 스마트폰 운영체제의 약 2%정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었다.


삼성전자에서 바다 플랫폼을 기반으로 출시했던 스마트폰, 삼성 웨이브 3삼성전자에서 바다 플랫폼을 기반으로 출시했던 스마트폰, 삼성 웨이브 3





이처럼 삼성전자내에서 S급 인재로 통했던 그는 2015년 10월, 돌연 구글코리아로 이직한다.
구글코리아 엔지니어링 총괄사장이라는 직책을 받고.
구글은 그의 영입을 비밀리에 추진했으며 영입 후에도 공식 발표조차 제대로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었다.
삼성전자의 내부개발자들 사이에선 구글측이 삼성측의 손꼽히는 핵심 개발자를 구글의 한국법인 수장으로써 데려갔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삼성전자는 구글도 탐내는 소프트웨어 개발자(홍준성)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끝까지 끌어안고 가지도 못했고, 지켜내지도 못했다. 

촉망받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삼성전자 임원이었던 그는 왜 구글코리아로 간 것일까?

이를 알고자 한다면, 우린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인력을 얼마나 지켜주려 했고, 그들에게 어떤 대우했는지를 이해할 필요가있다. 


대체 뭐가 문제였을까?

2008년 삼성전자가 무선사업부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표방하며설립한 MSC라는 조직의 탄생 ~ 소멸과정을 살펴보면 된다.


당시, 무선사업부 내에서 MSC의 의사결정은 하드웨어 부문의 의사결정에 번번이 밀렸다고 한다.

예를들어 하나의 신규 스마트폰 모델을 만든다고 가정해보자. 해당 스마트폰의 부품 재고 및 수급에 따라 하드웨어  스펙이 수시로 바뀌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그래, 충분히 그럴수 있다. 
그런데, 이 하드웨어가 바뀌면 그 안에서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도 필연적으로 어떤 변경이 발생해야 할 때가 있다. 

이런 경우다. 당초 계획했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크기가, 사정에 의해(경쟁모델 따라잡기를위한)증대하거나, (단가 낮추기를 위한)축소가 필요 하면, 앱의 소프트웨어 코드도 그에 맞춰 다시 수정해야 한다. 

좀더 자세히 예를 또 들어보자. GPS, Wi-Fi, Bluetooth와 같은 radio chip의 제조사가 달라지거나, 제조사는 다행이 동일하더라도 단가문제로 모델이 달라지면, 그에따라 driver도 달라지게 될 것이다.

driver가 달라진다는 것은 무슨의미인가 ? 

Platform layer에서 제공하는 API 및 framework부터 궁합이 잘 맞는지(기대한 대록, 혹은 의도한대로 동작이 잘 되는지)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 검증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원인을 규명해야 하고(driver가 문제인지, chip의 firmware가 문제인지, 혹은 Platform의 API로직 이나 Framework로직이 문제인지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 규명이 끝나면 수정이 가능한지 검토한 후 수정패치를 만들어 적용 해야 한다.


자, 이렇게 뭔가 Hardware가 변경되려면 Software도 시간이 필요하다. 이건 상식이다. 뭔가 달라졌으니, 그에 맞춰 함께 달라지려면, 달라진 점을 파악하고 어떻게 맞춰서 수정이 가해져야 하는지 파악해야 하니깐. 당연히 시간이 필요하지.


그렇지만 삼성전자의 높으신 분들은 소프트웨어는 알아서 맞추라는 지시를 내린다.. 추가적인 일정을 주지 않고, 기존일정대로 진행하라신다.

이게 소프트웨어 푸대접이 아니면 뭐란 말인가.

오늘날 소프트웨어는 서비스 형태로 출시하고, 사용자와 소통하며 보완 및 발전시켜야 하는데, 삼성전자의 경영진은 Hardware처럼 완제품같은 Software를 뚝딱 만들어주길 바란 것 같다.


또, 이건 삼성Android Flagship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이지만...

거대 사업자가 되버린 구글의 압력(참고로 유럽연합에서는 구글에 대한 조사를 마쳤고 독점 행위로 결론냈다고 전해진다)으로인해 개발단계에서 스마트폰 갤럭시에 탑재도 해보지 못한채 중도하차된 삼성의 앱이 많다고 한다. 삼성전자는 구글의 압력이 들어올 때마다 대체제가 없어(삼성만의 모바일 운영체제가 없이 Android를 사용하는 상황) 구글의 압력에 굴복할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앞서 언급한 홍준성 前 삼성전자 상무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그가 총괄했던 ‘바다 OS’ 개발 프로젝트는 한창 진행중이었지만, 삼성전자의 높으신 분들의 의사결정에 의해 강제 종료됐고, 심지어 2014년에는 그가 속했던 무선사업부의 'MSC'라는 조직 자체는 공중 분해됐다. 

이런 상황에서 그가 방황하고 고민했던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한 뉴스기사. 삼성전자, 10개 해외조직 대폭 개편 모바일솔루션센터 분산·재배치 글로벌 B2B사업조직 확대 조정


그를 잘 아는 한 관계자는 “구글은 삼성전자와 평소 모바일 부문에서 협력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그를 가까이서 보아왔고, 그의 실력 역시도 잘 파악하고 있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MSC는 ‘삼성도 OS를 만들어보자’ ‘플랫폼을 만들어보자’라는 비전을 꿈꿨던 조직이다.

삼성전자는 불과 설립 5년 남짓만에 실현 가능성 없다며 MSC를 정리했고, 그 여파로 지금도 삼성전자의 고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의 이탈은 계속 되고 있다고 한다.

MSC의 수뇌부였던 한 관계자는 “삼성이 좋은 비전을 내세워 좋은 인재들을 MSC에 끌어왔는데 한번에 조직을 해체했다”면서 “삼성이 10년 아니 100년 내에 소프트웨어 인재를 다시 뽑을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잃어버린 믿음을 다시 세우는 데 얼마나 오랜 세월이 걸릴 것인가”라며 한탄했다고.


미래의 먹거리산업인 자동차, 가전, 모든 전자기기가 소프트웨어 기반이 될 것이라는 사실은 자명한 일이다. 


이상 삼성전자의 MSC 운영과 해체 과정을 통해 '삼성전자는 왜 소프트웨어 부문의 경쟁력이 구글에 비해 떨어지는가'에 대한 수많은 힌트를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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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엔지니어가 여가시간에 만든 스마트 거울

by Blogger 하얀쿠아
2016. 2. 3. 13:50 NULL ptr/ NULL ptr

구글 엔지니어가 여가시간에 만든 스마트 거울


2017년 CES에서 거대한 터치 스크린을 가진 삼성의 새로운 냉장고와 같은 사물의 인터넷에 대한 다소 별난 아이디어를 봤다.

그리고 사람은 스마트 오브젝트의 새시대인 지금, 다양한 것들을 원한다.


그래서 Google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 Max Braun이 만든 이, 우아한 스마트 거울이 정말 흥분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걸 보면, 아마 당신도 바로 지금 집에서 실제로 사용해보길 원할것 같다.


Max Braun은 자신의 프로젝트 결과를 매체에 올렸고, 사진은 상당히 비현실적으로 보였다..

날씨, 시간 및 주요 헤드 라인을 한 눈에 볼 수있는 것, 그리고 동일한 정보를 Android 휴대 전화에서 공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정보들은 욕실 거울에서 보여지는게 꽤나 말이 된다.



Bathroom Smart Mirror



Bathroom Smart Mirror


현재 이 스마트 거울의 UI는 뉴스와 날씨를위한 Android API 덕분에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며, Google 모바일 앱의 음성 검색 기능으로 질문을 들을 수도 있다고 한다.

잘만 진행된다면 다음 CES에서 이와 같은 아이디어를 더 많이 볼 수 있을것 같다.










출처 : https://medium.com/@maxbraun/my-bathroom-mirror-is-smarter-than-yours-94b21c6671ba

출처 : http://www.theverge.com/2016/2/2/10898176/diy-idea-weather-mirror-tv-android-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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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문제해결] 삼성 싱크마스터 TA350 - 흐릿하고 초점이 맞지 않는 출력 교정하기

by Blogger 하얀쿠아
2013. 8. 28. 00:57 NULL ptr/ NULL ptr

English Version Click me!

모델 소개 : SyncMaster TA350

내가 사회생활을 갓 시작하면서 거주했던 원룸에서 사용했던 TV모니터 중 특이한 녀석이 있었다. 

모델은 삼성 SyncMaster TA350. 원룸 전세로 들어갔더니 TV랍시고 제공되던 모니터였다.


HDMI 입력포트가 2개이며 d-sub 입력단자가 1개, 컴포넌트 입력단자가 1개인 모델.


컴포넌트 입력단자 덕분에 인터넷TV의 셋탑박스와 연결해서 사용하기 용이하여(응? HDMI가 더 용이해 임마...), 

과거 2011년~2014년 즈음 지어진 원룸건물에 건물주들이 대량으로 공급하는 모델이었던 걸로 추정된다.


제품은 아래와 같은 모습이다.



Samsung TA350 정측면 모습

Samsung TA350 뒷모습




PC연결시 화질 문제


그런데, 문제가 있다.

이상하게도 이 모니터를 PC와 연결하면

화면이 뿌옇게 되고, 번지듯이 보이는 증상, 색감이 뭉개지는 듯한 증상이 있었다.


화면이 뿌옇게 되고, 번지듯이 보이는 증상, 색감이 뭉개지는 듯한 증상이 있었다.




D-SUB로 연결했을 때는 그런 증상이 없는데,

HDMI 케이블로 HDMI 출력포트를 사용할 때만 그런 증상이 발생한다.



화면모드, 명암, 밝기, 선명도, 색농도 등

별의 별 설정을 다 바꿔봤지만 개선되지 않는다.


가독성이 떨어져서 도저히 모니터로 사용할 수 없을 정도의 출력 화질이었다.


하지만, 제품 매뉴얼에는 해결방법이 없었다.

그러나, 이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 시도해볼수 있는 아래와 같은 해결방법이 있다.


해결 방법! (모니터와 같이 제공되는 리모콘 필요)

 1. 리모콘의 "TV/외부입력" 버튼 누른다.

 2. HDMI/DVI 으로 맞춘다.

 3. "간편메뉴" 버튼을 누른다.

 4. "외부입력 편집" 에 맞추고 "확인" 버튼 누른다.

 5. 새로운 창이 하나 생성되는데, "DVI PC" 를 선택한다.


위 1~5 과정을 실시하고 나면, 모니터로 사용 할만한 출력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문제의 원인 : HDMI 입력 포트의 profile 개념으로 세팅하는 값이 "PC" 로 설정이 되어있지 않았다.







This is a solution for English users.

SyncMaster SA350 with HDMI not working 1920/1080

There are many complains regarding resolution could not fit the screen.


Complain 1

Hello I have a problem with my resolution.

I have a Nvidia Gefore GT 220 and a Samsung SyncMaster TA350 monitor connected to my pc using an HDMI cable.


My problem is when i want to change my resolution to 1920x1080p the display gets distorted


I don't know if it's a monitor problem or the problem comes from my pc (windows or Graphic card settings) 

Now i'm working on a 1680x1050p resolution now but i'm not satisfied with it (games, films...)

I think it's a monitor setting problem cause when i wanted to show you an image example of 1080p resolution and and changed back to 1680x1050p the image seems fine no distortion (hope you see what i meant)


I tried:

- to update my graphic card driver

- change windows settings

- change Nvidia settings

- change monitor setting



Anyone can help me please to solve my problem


Complain 2

This is my problem when I go with D-SUB connector its fine I can use 1920/1080 without any problem.

But If I want to use it with HDMI cable so I got 2x different HDMI cable and tried with 2x different computer and same problem everytime...

When I use HDMI cable with 1920/1080, its not fits the screen up down and both side seems small, so I'm just using it 1680/1050 with HDMI cable.

But I hope you can find a solution for me about this situation.



Solution

Thank you for purchasing the Samsung SA350 display.


When connecting via HDMI, please do the following to ensure the best possible picture quality:

1) Go to SETUP&RESET in the menu options

2) Under PC/AV Mode, choose PC if connecting a PC via HDMI. Choose AV if connecting an AV device like gaming console, cable box, etc.


This should produce a clear picture.


As for the black border you are getting around the edges, please be informed that this is not due to the monitor.


The issue lies with your GPU settings. Please go to the Catalyst Control Center of your PC. 

Look for "Overscan" and adjust the setting so that your image fills the screen. 


~Samsung_Monitor_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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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수
    • 2013.10.01 20:53
    감사합니다.
    이런것도 모르고 새로 살까 하고 있었는데
    정말 저에게는 최고의 지식이었네요` ^^
    감사 또 감사해요
    • 이준석
    • 2013.10.13 13:51
    저는 간편메뉴를 누르면 외부입력 설정 같은건 뜨지않습니다 ㅠㅠ

    Anynet+ (HDMI-CEC)라는것만 뜨는데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
    • 관련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문의를 해보심이 빠를 것 같습니다. ^^;
      • 최운영
      • 2013.11.04 11:43
      처음에 리모콘으로 외부설정 누르면 좌측 상단에 tv pc 컴포넌트 등등 뜨잖아요 예를 들어 님이 hdmi dvi단자에 케이블을 꼽으셨다면 외부설정 눌렀을때 hdmi dvi가 나오거든요 리모컨 방향키눌러서 거기에 맞춘다음 간편메뉴를 눌러보세요
    • 유니
    • 2014.02.17 23:15
    정말 감사합니다...이것저것 다해보다가 이거보고 해결했네요~ 감사합니다~
    • 조준희
    • 2016.05.14 22:10
    정말 감사합니다. 이 글을 보고 케이블을 사도 안 되던 것이 5년 만에 1050에서 1080으로 바뀌었습니다.
    • 고마워요
    • 2017.05.02 15:33
    고마워요 덕분에 모니터 해상도 설정을 할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
    • 고마워요
    • 2017.05.02 16:14
    하지만 그래도 뿌연 화면과 글자가 조금 깨지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확실히 분명하게..

    hdmi 말고 아날로그 단자로 연결했을 때는 이러지 않았는데..ㅠ
    • 안녕하세요.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TA350은 D-SUB(아날로그) 로 연결할 때는 이런 문제가 없지만, HDMI로 연결할 때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특징이 있더라구요.

      TA350이 PC용 monitor가 아니라, TV에 초점을 맞춰서 출시된 제품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만약 모니터 네귀퉁이에 검은색 테두리가 보이는 상태라면, 윈도우(혹은 리눅스나 MAC OS등 사용하고 계신 운영체제)에서 그래픽카드 세팅을 통해 좀더 선명하게 맞추도록 시도해보세요.
      제어판 등에서 사용하고 계신 그래픽카드의 설정메뉴가 있을 텐데요, (nVidia, Radeon 등) '오버스캔' 설정과 관련된 항목을 찾으신 후, 화면을 채우도록 조정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빈이
    • 2017.11.06 15:32
    이런 꿀정보도 모르고 불만족스러워 하면서 보낸 세월이 어언 5년..
    개발 일을 해서 사놓고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집에 방치했던 모니터가
    하얀쿠아님 덕분에 부활했습니다.
    정말 옆에 계셨다면 뽀뽀라도 해드렸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기능은 리모콘이 없으면 접근이 불가능한 메뉴로 보이는군요.
    저처럼 리모콘까지 내팽기친 분이 계시다면 앱으로 리모콘 받아서 하심 됩니다. 후훗

    하얀쿠아님 진심 짱임.
    • 방치해뒀던 모니터가 부활했다하니, 저도 덩달아 기분 좋습니다 ^^
      단, 뽀뽀는 아니되옵니다.. 빈이님 옆에 있지 않아서 다행입니다.ㅋ
    • ㅁㄴㅇ
    • 2018.07.07 17:15
    와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모니터 하나 새로 살 뻔했는데, 선생님 덕에 돈 아낍니다. 감사해요!
    • 해결사님감사합니다
    • 2018.07.07 19:38
    와 진짜 감사드립니다. 이 정보를 모르고 정말 그동안 모니터 욕하면서 썼는데 훨씬 가독성이 나아졌어요!!! 정말 복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2018.09.29 19:19
    감사합니다.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다만, 이렇게 설정하면 모니터 스피커 소리(HDMI)가 나오지 않습니다.

    DVI PC 연결말고 그냥 PC로 연결하면 스피커 사용가능하구요,
    꼭, DVI PC로 연결하시고 싶으시면 음성입력단자에 컴퓨터와 별도로 연결하면 될것같습니다.
    • 국브
    • 2018.10.03 22:25
    와 제가 이걸모르고 별에 별짓을 다해봐도 눈이 너무 피곤해서 모니터 바꾸려고했는대..

    검색해보니 글이있어서 읽고 따라해봣는대 정말 좋네요 ㅎㅎ

    감사함니다 ㅎ
    • 하찌
    • 2019.03.16 18:24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해결했습니다 !!
    • asdf
    • 2020.12.12 12:25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검색해보길 잘했어요 글쓴님덕분에 편하게 쓰게됐습니다!!ㅠㅠㅠ
    • 도와주세요
    • 2021.01.27 17:07
    리모컨이 없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 당근
    • 2021.06.16 20:37
    감사합니다 .화면이 선명해서 눈이 편한합니다.
    이글을 많이 보았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