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tPlayer 포터블(무설치) 무광고 버전 (v1.7.21566)

by 하얀쿠아
2022. 1. 8. 18:00 NULL ptr/ NULL ptr

다음 팟 플레이어의 무설치 및 무광고 버전입니다.
귀찮은 광고를 생략할 수 있으며, 설치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Link (PotPlayer_v1.7.21566 포터블, 광고없는 마지막 버전)

https://www.mediafire.com/file/5w30led714hx9ng/PotPlayer__v1.7.18958.7z/file

 

PotPlayer _v1.7.18958

 

www.mediafire.com

 

관련 링크

 

Official Page

http://tv.kakao.com/guide/potplayer 

Official Forum

Dev 에디션 영역 : http://cafe.daum.net/pot-tool/AZMV 
Public 에디션 영역 : http://cafe.daum.net/pot-tool/BHPW

 

출처: https://oldnew.tistory.com/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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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점검구 만들기 : 필요한 물품 구매 (12/8)

by 하얀쿠아
2021. 12. 8. 17:05 NULL ptr/인테리어, 집 보수, 집 수리

동탄2신도시에 집을 하나 마련하면서 인테리어 공사를 했었다.

공사는 코어디자인그룹이란 업체에 맡겼었는데, 감리를 맡았던 디자인업체 과장의 가성비가 썩 좋지 않았다. 한달 공사하는데 회사이윤 제외하고 순수 감리비 명목으로 4백만원 정도를 가져갔는데, 살면서 보니 여기저기 엉망진창인 곳이 많았다. (블로그 보면 그럴싸해서 맡긴건데, 잘된 집만 찍어올린 블로그 보고 했더니 망한 케이스랄까.)

감리를 제대로 했다면 없어야 할 기본설비에 관련된 문제들.

자잘하지만 분명 짜증나게 하고, 제대로 고쳐놓으려면 짜증나는 문제들 말이다.

 

희안하게 담배냄새가 화장실 환풍기를 통해 역류하는 것 같길래, 화장실 천정 중앙 점검구를 살펴봤다.

환풍기 분명 전동댐퍼 모델로 달았는데...? 하면서

천정 안쪽을 살펴보다보니,
환풍기부터 귀퉁이 끝에 있는 환기배관까지 연결하는 은박주름관이 찢어져 있었다. 

게다가 은박주름관을 배관에 꽉 조여주는 스텐 링도 헐렁헐렁 하게 되어있었고.
이런건 환풍기 설치할 때 기본으로 찢어진건 교체해놓고 헐렁한건 단단히 체결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보너스로 천정 안쪽에는 전선이나 전선피복 쪼가리,
천정 오려내고 남은 플라스틱 쪼가리 등등 인테리어공사 폐기물도 있네?

거기다 시부랄 전동댐퍼 환풍기 달아달라고 모델까지 지정해서 디자인업체 과장에게 카톡으로 알려줬는데,
똑같이 생긴 모델에 전동댐퍼만 쏙빠진 모델을 달아놨네?
야... 만원 아끼자고 이런걸까? 아닐꺼야 .. 전동댐퍼가 뭔지 몰랐겠지... ?
... 인테리어 업체 과장씩이나 되서 전동댐퍼를 모른다고...?
그냥 엿먹인건가..? 내가 호구잡힌건가...?

화장실 점검구 한번 보고 내려왔을 뿐인데 온갖 생각이 들게 하는 심란한 상태가됐다.

하.... 이 ㅆㅂ코어디자인. 얼탱이가 없네.

 

분명 저 환기배관의 헐렁한 틈새와, 찢어진 은박주름관 틈새로, 그리고 수동 댐퍼 틈새로, 담배연기가 스며나오는 것이리라.

 

그래서 환풍기부터 환기배관까지 은박주름관부터 먼저 적당히 손보기로 했다.

그 후에도 여전히 담배냄새가 난다면 전동댐퍼를 추가하기로.

 

그런데 환기배관은 중앙점검구에서 손이 닿지 않는 위치다.

결국 추가로 점검구를 만들기위해 필요한 도구와 재료들을 주문했다.

일단 화장실 천정은 저렴한 SMC 천정으로 달아놨다. 그냥 무난한 프라스틱같은 유리섬유 재질 천정이다. (뿌시래기 피부에 닿으면 따갑고 기분 잦같은 유리섬유)

 

 

1. 컷소

천정을 오려내기 위한 도구.

보쉬의 GSA18V-LI C SOLO모델로 주문했다.
베어툴은 배터리는 없는 본체만 있는 모델.  배터리는 전동드릴에 사용하던게 있으므로.
칼날은 목재용, 금속용 2개 사은품처럼 끼워준다.

136000원.

 

2. 점검구

뚫고 난 뒤, 끼워넣을 점검을 위한 구멍과 문짝.

점검구는 알루미늄과 플라스틱 크게 두종류로 나뉘더라.
알루미늄은 화장실에서 사용하기엔 습기에 녹이 슬 우려가 있으니 플라스틱으로 선택.

근데 또 플라스틱이 ABS와 PVC두종류로 나뉘더라. 
그래서 ABS로 선택.

 

 

일단 대충 이정도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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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닫히는 붙박이장/신발장 부드럽게 닫히게 하기

by 하얀쿠아
2018. 5. 10. 02:03 NULL ptr/인테리어, 집 보수, 집 수리

발단

지어진지 10년이나 된 오래된 아파트를 구입하고 며칠 살아보니,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부분들이 많이보였다.

그런것들 중 하나가 바로 붙박이장과 신발장 문을 부드럽게 닫히게 하는 플라스틱으로 된 부속품.

속에 기름이 들어있는 댐퍼(완충장치)인데, 오래되서인지 누르면 기름이 새기도 하고, 문의 닫히는 힘을 버티지 못하고 그냥 쑤욱 들어가버린다.

결국 붙박이장/신발장은.. 문을 닫을때마다 쾅 소리를 내면서 닫힌다.  


노후화된 붙박이장 완충장치







신발장/붙박이장 가장 위에 댐퍼가 부착되어있지만,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이렇게 영상에서 처럼, 쾅 소리를 내며 닫혀버린다.



해결방법

'경첩 스무버' 로 검색해보니 몇가지 제품들이 있었다.

이 외에도 '경첩 댐퍼', '경첩 완충' 등으로 검색해보면 몇가지 종류가 보인다. 

자신이 적용하고자 하는 부분에 적합한 것을 고르면 될 것 같다.


나는 11번가에서 아래 제품을 선택했다.




바로가기


내 경우는, 경첩의 크기가 딱 이 제품을 적용할 수 있는 크기인 7.5cm X 11cm 와 일치했다.




이런식으로 붙박이장 문의 경첩에 있는 네모난 구멍에 끼워서 설치하는 부품이다.

집에 붙박이장 문 10개, 신발장 문 4개 총 14개의 문이 있는데, 문 1개당 경첩이 총 4개 붙어있다. 

이 부품을 하나의 문에 2개만 끼워도 충분할 것 같아 보여서, 여유있게 30개 주문했다. 



경첩 스무버(헤펠레)




신발장 경첩에 적용한 모습이다. 

맨 아래, 그리고 중간 경첩중 위에 경첩에 하나씩 부착했다.






이와 같이 네모난 구멍에 뒷부분을 꾸욱 밀어넣은 후 앞부분을 눌러주면 '따각' 하면서 고정이 된다.



설치완료 영상

이 부품을 설치하고 나니, 확실히 부드럽게 닫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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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화장실 천정 내부(배관/배선) 점검하기

by 하얀쿠아
2018. 5. 6. 15:54 NULL ptr/인테리어, 집 보수, 집 수리

화장실 천정에서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 것 같아, 점검을 해보기로 했다.

화장실 천정을 보면, 전기/배관 등의 점검을 위한 점검구가 있다.


이곳을 열어보면 위층의 하수관이 지나가고 있어서, 위층으로부터의 누수가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환풍기 전원콘센트도 여기에 있고, 조명기구의 배선도 이 안에서 결선되어있다.



돔 천정의 점검구 덮개를 위로 들고 옆으로 살짝 민다.




이건 위층 하수관이다.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3개가 보이는데, 각각 세면대 배수구, 욕실바닥 배수구, 욕조 배수구와 연결되어 있다.






이 사진에 보이는 하수관은, 위 사진에서 보았던 3개의 하수관이 하나로 합쳐진 것이다. 

이 관은 우측 콘크리트 벽을 통해 나가는데, 저 벽 너머 부분에서는 아마도 거대한 공통 하수관과 연결될 것이다. 

공통 하수관은 이 아파트의 모든 세대의 하수를 통과시키는 관이다. 이곳은 20층 아파트인데, 대략 1~5층 / 6~12층 / 13층 ~ 20층 이런식으로 저층부, 중층부, 고층부 각각의 하수관으로 나뉠 것 같다. 직접 보지를 못했는데, 기회가 되면 살펴봐야겠다.


이외에도 환풍기 덕트(은색 주름관)가 보인다. 검은색 전선은 환풍기의 전원 케이블이다.

또한 빨간색,파란색 전선이 보이는데, 천정에서 내려오는 조명 전원이다.




이 사진에서 보이는 배관은 오수관이다.

위층의 변기와 연결되어있다. 

위층에서 볼일보고 물내리면 이관을 통해 물흐르는 소리가 전해져온다. 


에라이.

2008년 지어진 아파트라는 것이 이렇게 위층 배관이 그대로 있고 플라스틱 판때기 몇개가 연결되어있는 천정으로 그걸 가리는 구조이다 보니, 층간 욕실 소음은 취약한 구조이다. 점검을 편리하게 하려고 이렇게 만든것 같은데, 2018년 요즘지어지는 아파트 또한 이러한지, 개선이 되어졌는지, 어떠한지 모르겠다.


배관 옆의 은색 주름관은 반대쪽 조명 전원배선을 보호하는 관이다.




이 사진에서 보이는 두개의 배관은 각각 하수관과 오수관이다.

왼쪽것이 앞의 사진에서 본 3개의 하수관이 합쳐진 것이고, 오른쪽 것이 변기와 연결된 오수관.

두개의 관 사이에 보이는 철판떼기는 점검구 뚜껑인 듯 하다.

콘크리트 벽 너머의 공통하수관 및 공통오수관과의 결합등을 점검할 목적으로 뚫려있는 점검구를 가려주는 역할인 것 같다.




이건 Joint Box라고 써있는 뚜껑이다.

찾아보니 이녀석의 역할은 위층의 상수 공급관 등이 터지거나 찢어지거나 할때 교체를 용이하게 하려고 만든 것같다.

이 조인트 박스에서 PVC파이프를 밀어넣어서 기존껄 교체하는 방식이란다.



Joint Box 옆에 콘센트가 하나 있고, 이 콘센트의 전기는 욕실 외부 벽에 붙은 스위치로 끄고 켠다.

환풍기 전원용이다.



이 사진은 인테리어 공사 당시에, 화장실 각종 도기류와 천정을 철거 한 직후의 사진이다.

배관, JointBox, 환풍기콘센트, 조명배선 등의 전체적인 모습이 잘 드러나 있다.


결국 내 화장실 천정에서 물이 새고 있는 것은 발견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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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싱 타일 관리방법

by 하얀쿠아
2018. 5. 6. 15:27 NULL ptr/인테리어, 집 보수, 집 수리



폴리싱 타일은 시공초기에는 광택도 있고 색감도 좋아 고급스러워 보이는 장점이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관리가 안 되면 애물단지로 전락하기 쉽다. 

이에 폴리싱 타일의 관리에 대하여 제가 나름대로 공부한 지식으로 관리방법에 대하여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폴리싱 타일은 고온의 온도에서 구운 다음 석재처럼 연마를 하여 광택을 재생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나 타일 표면에는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한 구멍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오염으로 부터 안전 할 수 없다. 


 밖에서 신발에 묻혀 들어온 흙이나 모래가 타일의 표면에 흠집을 내게 되고, 결국 표면처리가 된 광택이 벗겨지면서 내부의 미세한 구멍에 이물질이 끼게되어 오염이 시작된다. 미세한 구멍에 끼인 오염물은 닦아도 잘 지워지지 않으며, 얼룩을 만들게 되므로 초기관리가 아주 중요하다. 일단 오염이 시작된 타일은 복원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고 때로는 복원 불가능한 경우도 생기게 된다. 교체의 경우도 부분교체인 경우는 그나마 다행이고, 전체적으로 관리가 안 된 경우에는 전체를 다시 타일시공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1. 먼지는 진공청소기를 이용하여 집진한다. 


부드러운 빗자루를 이용하여 쓸어내는 것도 좋으나 먼지가 날릴 수 있으므로 전체를 청소하는 경우에는 청소기를 이용하라. 그러나 고객이 있는 상황이거나 근무시간 부분적인 오염물의 제거에는 가급적 부드러운 빗자루를 이용하여 청소를 해야한다. 모래가 쓸리면서 표면에 미세한 흠집을 내기 때문이다. 


  


2. 외부 출입문 입구에는 매트를 깔아서 외부먼지나 모래 등을 차단하는게 좋다. 


매트는 외부에서 내부로 유입되는 각종 이물질을 약 90%까지 막아준다고 한다.

주기적으로 매트 청소를 해서 이물질 차단 효과를 높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 




3. 타일 전용 세제가 있다고는 하는데, 형편상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 

다만, 물기를 짜지 않은 더러운 걸레는 사용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한다. 미세한 구멍에 오염물질을 투입시켜 오히려 더럽게 할 수도 있다고 한다.

기름걸레의 사용은 발자국을 생성시키고 지우기 어려운 때를 만든다.

걸레의 물기를 잘 제거한 물걸레질이 현재로서는 적절한 대안이다.

다만, 청소 중에라도 자주 빨아서 얼룩이 안 생기게 하는 수밖에 없는 듯. 


  


4. 커피 쥬스 술 등 이물질을 흘렸을 때는 방치하지 마시고 즉시 닦아줘야 한다. 


그대로 방치하면 타일 안으로 침투할 수도 있고 오렌지주스나 레몬주스 등 산성계 오염물은 표면 손상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껌이 붙어 있는 경우는 플라스틱 스크래퍼로 흠집이 나지 않게 제거해야 하며, 신나나 칼을 사용하면 바닥을 손상시킨다고 한다. (요즘 폴리싱 타일의 90%는 중국산이라고 한다. 국산이나 스페인 산보다 값이 반밖에 안된다고 한다.) 




5. 늘 오염된 물에 노출되어 있는 환경에서는 표면처리를 해줘야 된다고 한다. 다만, 돈이 들어가니 문제. 


방법은 크리스탈리제이션이라고들 하는데 크리스탈리제이션이란 산성분을 띤 물질과 칼슘분의 화학반응을 이용해 바닥재 표면에 새로운 필림을 형성시키는 공법을 말한다. 주로 석재에 사용하는 옛날 방식인데 장비가 필요하다. 


통행량이 많은 곳, 오염되기 쉬운 곳은 어쩔 수 없이 관리를 위해서 돈을 써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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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계좌: 구글 애드센스 수익지급 계좌 개설하기

by 하얀쿠아
2018. 5. 4. 02:11 NULL ptr/일기장

발단

지난 4월 30일. 연차를 내고 쉬면서 은행업무를 봤다.


구글 애드센스를 통한 광고수익이 100$를 초과하면서 지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를 지급받기 위해서는 본인 명의로 된 '외화'계좌가 필요하다. 

구글이 지급하는 돈은 미국의 달러(USD)이기 때문.

우리나라의 원화만 주고 받을 수 있는 통장으로는 수익지급이 불가하다.



수수료

일단 두종류 수수료가 있다.


타발송금수수료 : 구글로부터 수익을 지급받을 때 발생하는 수수료. 구글이 거래하는 '다른 은행으로부터 출발 송금'절차를 통해 '본인이 거래하는 은행으로 도착' 하는 거래

환전수수료 : 외화를 한화로 환전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 


타발송금수수료

'은행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을 해보니 제 1금융권 은행들은 대부분 외화계좌를 발행해주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메뉴는 '은행 업무정보 -> 은행 수수료 비교 -> 외환 수수료'


은행연합회 : http://www.kfb.or.kr/


또한, 외화를 취급할 때의 수수료와 면제기준등도 확인 가능하다. 이는 아래에서 따로 포스팅하여 다뤄보겠다.


대부분의 구글애드센스 수익자들이 그러하듯이, 나는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의 '외화종합통장' 으로 결정.


이유는, 타발송금액이 USD 300 미만인 경우, 수수료가 면제되기 때문이다.(2018.04월 기준)


이 내용은 아래링크를 들어가보면 확인 가능하다.

http://www.standardchartered.co.kr/hp/cms/cm/kr_bz/HP_CM_CM_Pop025_3.jsp




2018.04 기준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의 외화 타발송금 수수료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을 제외한 다른 대부분의 은행들은 USD 100 미만에 대해 면제를 해주고 있고, 이는 구글 애드센스 지급기준액인 100달러와 충돌한다.

안그래도 얼마안되는 지급액을 받으면서 수수료까지 물게 된다는 얘기.

타발송금수수료 라도 아껴보자는 취지다.



외화 환전수수료

외화(달러)를 원화로 바꾸기 위해서는 팔아야 한다.

이때 제일 간편한게 은행한테 파는 거다. 

은행이 얼마간의 수수료를 떼고, 내가가진 외화를 사준다.

이때 얼마간의 수수료.


이건 거래 은행에서 등급을 올리면 줄일 수 있다.


계좌개설

일반 원화거래 계좌

이미 스탠다드차타드 은행과 이미 거래중인 사람은 괜찮지만 첫거래인 경우는 해당된다 . 


그러나 내 경우는 첫거래기 때문에 이 은행 계좌가 전혀 없었다.

그래서 방문했더니,  일반계좌 개설 -> 체크카드 발행(생략가능) -> 외화계좌 개설 순으로 하는데, 일반계좌 개설을 창구에서 처리하지 않고 고객 스마트폰에 어플을 설치하라고 안내하고 계좌개설을 '시킨다'. 고객이 직접 개설해야 하는 구조.


나는 이 단계에서 신분증 사진 인식이 잘 안되어, 3회에 걸쳐 신분증 재촬영하느라 시간을 더 소비했다.


총 1시간 소요.


Tip: 지점을 방문하기 전에, 어플로 이 은행의 '원화 거래용' 보통예금 계좌를 만들고 가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마켓에서 '셀프뱅크 by SC제일은행' 으로 검색하면 어플이 나온다.

여기를 참조해도 좋다. https://www.standardchartered.co.kr/np/kr/cms/pl/wb/selfbank01.jsp


Tip2: 미리 준비할 준비물은

 - '본인 신분증'(운전면허증 or 주민등록증. 이외는 불가) 

 - 본인 명의 휴대폰 (법인 명의 불가)


체크카드(선택)

원화 계좌와 연결할 체크카드를 만들 수 있다.

이것까지 셀프뱅크 앱에서 진행하며, 이 과정은 생략도 가능함.


나는 마블 체크카드를 만들었다.

캐릭터 별로 디자인을 선택 할 수 있는데, 나는 창구에서 보유중인 카드 아무거나 해달라고 했다.

우편으로 전달받는건 귀찮고 싫어서 그랬다.





외화 계좌

외화계좌 개설은 5분이면 된다.

창구에서 직원과 대면으로 진행한다.


직원이 용도를 물어보는데, 구글 애드센스 수익 지급 받는데 사용할 것이다 라고 하면 무난하다.


서명해야할 서류가 여러장 있는데, 개인정보 이용, 수집 등과 관련된 서류/계좌개설 및 이용에 관한 서류 등이다.

살펴보고 서명하면 잠시 후 발급된 통장을 건네준다.






결론

1. 현재 타발송금수수료 절약하는 달러용 외화계좌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 계좌임.

2. 지점 방문전에 원화 계좌는 셀프뱅크 앱으로 미리 만들면 시간 절약 가능함.

3. '외화종합통장'은 지점에서 직원 대면발급이며, 신분증(민증 or 운전면허증) 가지고 가면 10분 내외로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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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금했었는데 잘 읽었습니다 ㅎㅎ
  2. 유용한 정보 감사히 읽었습니다^^

현관 거울 설치

by 하얀쿠아
2018. 5. 1. 01:51 NULL ptr/인테리어, 집 보수, 집 수리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면서 현관은 크게 손댄 것은 없었다.

기존의 거울을 떼어내고, 벽과 천정의 도배를 새로 했고, 신발장 도어를 인테리어필름으로 씌웠다.

아래의 Before & After 사진을 통해 어떻게 변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Before & After 사진

기존 거울 철거 전 현관.


기존 현관에는 내 스타일은 아닌, 클래식한 느낌의 거울이 있었다.

천정부터 시작해서 바닥의 걸레받이몰딩 바로 위에서 끝나는, 무려 높이가 2미터에 육박했다.

좌우 폭도 무려 1미터.

직접 철거하기는 힘들 것 같았다.

부피/무게가 크고, 철거 후 폐기물 처리도 번거로울 듯한 포스를 풍긴다.

그래서 인테리어 업체와의 공사 시작 전 미팅 당시, 이 거울을 철거해달라고 얘기해 두었더랬다. 

업체측에서는 흔쾌히 서비스로 철거해준다고 함.


거울 철거 후 도배가 된 휑한 벽.


거울이 철거된 뒤, 도배가 완료된 현관의 모습을 찍어둔 사진이 없다.

그나마 이게 거울이 있던 벽이 가장 많이 나온 사진.

휑한 느낌이다.


새로 구입한 거울 설치 후 모습 (상일리베가구 샤이니 와이드 대형 전신거울)

현관에 거울은 하나쯤 필요할 것 같아서, 이번에 구입한 '샤이니 와이드 대형 전신거울'

기존의 거울에 비하면 높이 170cm, 폭 70cm 의 아담한(?) 사이즈이다.


현관 벽면은 콘크리트 재질 이기때문에, 해머드릴로 구멍을 뚫어 준 뒤, 플라스틱 앵커를 하나 넣고 피스를 끼워넣은 후 거울을 걸었다.


구입한 거울 정보

제품명

샤이니 와이드 대형 전신거울


가격

64,000원


구입처

'오늘의 집' 스토어 ( https://ohou.se/store )


거울 뒷면 모습


현관 거울의 위치와 풍수

나는 풍수를 맹신하지는 않지만, 집안에 무엇인가의 위치를 결정할 때면 참고하기는 하는 편이다.
아래는 내가 현관에 거울츨 설치할 때 참고했던 내용이다.

현관 거울은 현관문과 정면으로 마주하지 않도록 주의해서 배치하자. 
정면으로 마주한 전신거울은 집안으로 들어올 좋은 기운과 행운을 오히려 반사시켜 오히려 다시 나가게 한다. 
출세운과 교제운을 상승시키고 싶다면 우측에 현관 거울을, 금전운을 위해서라면 좌측에 현관 거울을 걸어두자. 
또한, 전신거울은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게 연출해주며, 만일 액자형 거울을 사용하고 싶다면 프레임이 있는 거울을 선택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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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동산: 상가 임대차 계약 시 확인해볼 내용1

by 하얀쿠아
2018. 4. 28. 15:01 NULL ptr/부동산

기획부동산: 상가 임대차 계약 시 확인해볼 내용1


약속이란 지키기 위한 것이고 그것을 지키지 않음은 신의를 따져 물을 수 있는 것 라 생각합니다. 세상도 사람이 만들었고 그러므로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켜야 하는 게 약속인데 그 틀 속에 사는 우리네는 그 약속이란 것을 얼마니 지키고 살고 있을까요? 지키는 것보다 지키지 않은 이가 많은 것 때문인지 문서라는 것에 글로 남기고 그것도 부족하여 도장이나 사인을 합니다. 그것도 그냥 도장이 아니라 관공서에서 인정하는 인감이라는 도장으로 확인하는 약속! 그렇게 지키자고 한 것을 지키는 것보다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은 세상을 임진년에 이 필자가 경험했답니다.


작은 매장을 12년 전에 임대하여 지금껏 운영하다가 지금부터 2년 전 건물주인이 전세로 계약 변경하자고 사정을 해서 그리했습니다. 임대보증금을 올려주는 대신 계약기간을 길게 해달라 하였더니 흔쾌히 승낙하여 전세계약서라는 것을 썼습니다. 지금껏 기술로 살아온지라 계약서에 관한 형식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였고 믿음이라는 단어 하나에 신의를 걸고 중개사 없이 주인과 단둘이서 작성하고 곧바로 세무서에 확정일자를 받아 두었기에 지금까지 마음 놓고 있었습니다.


사정이 생겼는지 계약한 주인은 건물을 다른 사람에게 매매했다는 것을 잔금 치를 때 새로운 매수인의 대리인이라는 사람이 방문하여 말을 해서 알았습니다. 필자가 알기에는 매매계약서를 작성 후 임대차 관계에 관한 것도 확정한 다음 임차인에게 연락해줘야 하는 것이 법으로 명시된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법 이전에 사람과 사람의 약속이니 신의성실로 알려 줘야 하지만 등기가 이전돼서야 알았으니 그 약속이라는 것도 금전 앞에서는 신의라는 것이 무용지물인가 봅니다.


기획부동산!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이 단어로 검색해 보면 토지에 관한 피해 사례가 제일 많이 있을 것입니다. 보통 토지매매에 관한 것도 많지만 근래에는 상가 임대차에 관한 피해 사례가 제법 되는 것으로 이번에 알게 됐습니다. 혹 XX 컨설팅이라는 상호를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이들이 하는 일은 건물주인에게 임대계약, 관리, 건물에 관한 일체를 대리인 성격으로 계약을 맺고 주인을 대신하여 건물에 관한 권리를 주장하고 계약하는 일종의 관리전문대행업체입니다. 이들은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많이 받아내는 대신 그 능력에 따라 일정액의 수수료를 챙기고 임대계약에 관여하여 일정의 중개 수수료도 받는 것으로 이번에 알았습니다.


주인은 임대료 많이 받아서 좋고 컨설팅대표는 수수료 많이 받아서 좋으니 이거야말로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 때문에 힘 드는 것은 남의 건물에 임대하여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 임차인들이겠지요. 주인이 새로운 건물을 사들여 이 사람들에게 맡기면 이 사람들은 주인의 대리인이라는 권리로 임차인의 계약기간이 남아있던 없던 따지지 않고 무조건 건물의 주인이 바뀌었으니 임대계약을 다시 하던가 아니면 당장 비워달라 협박을 하는 게 대다수입니다. 보통 분들은 계약기간이 남아있는데 어찌 그럴 수 있을까 하시겠지만, 이들은 그러한 상식의 신의를 가진 자들이 아니며 임차인을 어떻게든 신경 쓰이게 하고 스트레스를 주므로 견디다 못해 두 손들게 하는 게 이들의 주목적입니다.


한 번 상상해 보십시오. 비워달라고 임대차 명도소송을 걸고 임차매장에 조금이라도 불법적 요소가 눈에 보이면 구청이나 주민센터에 진정해서 매장운영에 지대한 스트레스를 주면 매출감소로 견딜 임차인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 이들이 화해라 하는 손으로 이사비용 정도의 금전을 받고 나가는 것이 보통의 경우입니다. 필자가 근 7개월 동안 당해보니 알 것 같더군요.


이렇게 힘들 바에야 이사비용이라도 준다고 할 때 나갈까 하는 생각이 몇 번씩 듭니다. 그런데 화가 나는 것은 내가 잘못이 없는데 주인이라는 명분으로 이렇게 당해도 되는지 오기가 발동하더군요. 주위에서는 변호사 사서 대처하라 하는 데 힘은 들겠지만 한번 저 혼자 해보려 합니다. 필자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여러분이 혹 훗날 임대계약을 작성해야 하는 때가 있다면 중요한 몇 가지는 알고 계시는 게 좋을 듯하여 아래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임대계약서에 보면 특별계약사항이라(특기사항) 하여 계약당사자 간 권리에 관한 내용을 적는 난이 있는데 이곳에 아래의 내용을 꼭 기재하여야 기획부동산이나 불순한 주인의 협박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1.    임대계약서 상단 오른쪽에 계약면적을 적는 난이 있습니다. 이곳에 내가 계약하는 그 크기를 분명히 확인하고 그 크기를 반드시 기재하십시오.


2.    임대인(건물주인) 중개사 와 함께 계약하시고 임대인이 대리인(가족포함)이면 인감증명과 위임장을 반드시 받아 보관하여야 하며 임대인과 전화를 통화하여 대리인의 선임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3.    등기부 등본을 확인할 때 근저당이 건물 매매가액에 50%를 넘는 금액이라면 그 상가가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임차하는 데는 한 번 더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필자는 계약하지 않는 것이 옮다 봅니다.


4.    계약서 특별계약사항에 건물매매가 되는 때에는 임차인에게 반드시 통보해야 하며 이에 따른 책임의 소재를 분명하게 명시해 두십시오. 또한, 임차한 매장의 면적에 불법적 면적이 없다는 확약과 만일 있다면 그에 관한 책임소재를 분명히 기재하십시오.


5.    임차계약이 월세가 아닌 전세일 때에는 그 기간 내에 임대료 증감청구권을 청구할 수 없다는 것도 명시하십시오.


6.    이외는 보통 부동산 계약서를 참고하시면 되며 위 내용이 상가 임차에는 제일 중요합니다. 잘 숙지하시고 미래의 삶에 어두운 그림자를 막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임차계약이 확실하다면 3~4일 전에 사업자 등록을 미리 하시고 계약과 동시에 확정일자를 반드시 받으십시오. 이것을 미리 해 두는 것은 임차계약 후 임대인이 건물매매로 장난칠 위험을 미리 막자는데 있습니다. 더욱이 컨설팅이라는 상호로 대리인과 계약하는 것에는 더욱더 조심하십시오. 이들은 모두 사기꾼이라 보셔도 과언이 아니니 참고 하십시오.


이 한해도 갑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힘든 것들 모두 해넘이에 모두 내려두시고 밝은 해돋이에는 밝은 희망의 빛들로만 가득 채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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