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계좌: 구글 애드센스 수익지급 계좌 개설하기

by Blogger 하얀쿠아
2018. 5. 4. 02:11 NULL ptr/일기장

발단

지난 4월 30일. 연차를 내고 쉬면서 은행업무를 봤다.


구글 애드센스를 통한 광고수익이 100$를 초과하면서 지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를 지급받기 위해서는 본인 명의로 된 '외화'계좌가 필요하다. 

구글이 지급하는 돈은 미국의 달러(USD)이기 때문.

우리나라의 원화만 주고 받을 수 있는 통장으로는 수익지급이 불가하다.



수수료

일단 두종류 수수료가 있다.


타발송금수수료 : 구글로부터 수익을 지급받을 때 발생하는 수수료. 구글이 거래하는 '다른 은행으로부터 출발 송금'절차를 통해 '본인이 거래하는 은행으로 도착' 하는 거래

환전수수료 : 외화를 한화로 환전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 


타발송금수수료

'은행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을 해보니 제 1금융권 은행들은 대부분 외화계좌를 발행해주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메뉴는 '은행 업무정보 -> 은행 수수료 비교 -> 외환 수수료'


은행연합회 : http://www.kfb.or.kr/


또한, 외화를 취급할 때의 수수료와 면제기준등도 확인 가능하다. 이는 아래에서 따로 포스팅하여 다뤄보겠다.


대부분의 구글애드센스 수익자들이 그러하듯이, 나는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의 '외화종합통장' 으로 결정.


이유는, 타발송금액이 USD 300 미만인 경우, 수수료가 면제되기 때문이다.(2018.04월 기준)


이 내용은 아래링크를 들어가보면 확인 가능하다.

http://www.standardchartered.co.kr/hp/cms/cm/kr_bz/HP_CM_CM_Pop025_3.jsp




2018.04 기준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의 외화 타발송금 수수료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을 제외한 다른 대부분의 은행들은 USD 100 미만에 대해 면제를 해주고 있고, 이는 구글 애드센스 지급기준액인 100달러와 충돌한다.

안그래도 얼마안되는 지급액을 받으면서 수수료까지 물게 된다는 얘기.

타발송금수수료 라도 아껴보자는 취지다.



외화 환전수수료

외화(달러)를 원화로 바꾸기 위해서는 팔아야 한다.

이때 제일 간편한게 은행한테 파는 거다. 

은행이 얼마간의 수수료를 떼고, 내가가진 외화를 사준다.

이때 얼마간의 수수료.


이건 거래 은행에서 등급을 올리면 줄일 수 있다.


계좌개설

일반 원화거래 계좌

이미 스탠다드차타드 은행과 이미 거래중인 사람은 괜찮지만 첫거래인 경우는 해당된다 . 


그러나 내 경우는 첫거래기 때문에 이 은행 계좌가 전혀 없었다.

그래서 방문했더니,  일반계좌 개설 -> 체크카드 발행(생략가능) -> 외화계좌 개설 순으로 하는데, 일반계좌 개설을 창구에서 처리하지 않고 고객 스마트폰에 어플을 설치하라고 안내하고 계좌개설을 '시킨다'. 고객이 직접 개설해야 하는 구조.


나는 이 단계에서 신분증 사진 인식이 잘 안되어, 3회에 걸쳐 신분증 재촬영하느라 시간을 더 소비했다.


총 1시간 소요.


Tip: 지점을 방문하기 전에, 어플로 이 은행의 '원화 거래용' 보통예금 계좌를 만들고 가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마켓에서 '셀프뱅크 by SC제일은행' 으로 검색하면 어플이 나온다.

여기를 참조해도 좋다. https://www.standardchartered.co.kr/np/kr/cms/pl/wb/selfbank01.jsp


Tip2: 미리 준비할 준비물은

 - '본인 신분증'(운전면허증 or 주민등록증. 이외는 불가) 

 - 본인 명의 휴대폰 (법인 명의 불가)


체크카드(선택)

원화 계좌와 연결할 체크카드를 만들 수 있다.

이것까지 셀프뱅크 앱에서 진행하며, 이 과정은 생략도 가능함.


나는 마블 체크카드를 만들었다.

캐릭터 별로 디자인을 선택 할 수 있는데, 나는 창구에서 보유중인 카드 아무거나 해달라고 했다.

우편으로 전달받는건 귀찮고 싫어서 그랬다.





외화 계좌

외화계좌 개설은 5분이면 된다.

창구에서 직원과 대면으로 진행한다.


직원이 용도를 물어보는데, 구글 애드센스 수익 지급 받는데 사용할 것이다 라고 하면 무난하다.


서명해야할 서류가 여러장 있는데, 개인정보 이용, 수집 등과 관련된 서류/계좌개설 및 이용에 관한 서류 등이다.

살펴보고 서명하면 잠시 후 발급된 통장을 건네준다.






결론

1. 현재 타발송금수수료 절약하는 달러용 외화계좌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 계좌임.

2. 지점 방문전에 원화 계좌는 셀프뱅크 앱으로 미리 만들면 시간 절약 가능함.

3. '외화종합통장'은 지점에서 직원 대면발급이며, 신분증(민증 or 운전면허증) 가지고 가면 10분 내외로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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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금했었는데 잘 읽었습니다 ㅎㅎ
  2. 유용한 정보 감사히 읽었습니다^^

[보라고 쓰는 일기] 내 인생에 '더' 를 더하자.

by Blogger 하얀쿠아
2017. 7. 15. 16:31 NULL ptr/일기장



문득. 요즘들어 나 스스로 내 삶을 너무 옥죄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잠을 더 적게 자고

더 열심히 일을 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면


행복해 질 것만 같았다.


사실 지금도 그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물론 최근에는 '이 생각이 틀릴 수도 있겠다' 라는 의심이 아주조금 들긴 한다.


그리고 그런 의심이 들기 시작한 이후로, 나에게 조금 더 여유를 주자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조금 더 잠을 자고,

조금 더 좋은 음악을 나에게 들려주고,

조금 더 차를 마시며 여유로움을 갖고,

조금 더 자주 책을 읽고,

조금 더 일몰을 즐기며,

조금 더 즐기며 만들 수 있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조금 더 오래 걷고,

조금 더 웃고,

조금 더 내 사람들을 안아주고,

허황되더라도 조금 더 이루고 싶은 꿈을 꾸고,

조금 더 여행을 다니며,

조금 더 재미있게 살고,

더욱 더 사랑을 하자.


그렇게 하도록 하자. 


이런 생각이 내 마음속에 자리를 잡기 시작하고 있다.

삶의 정답. 그런건 없다.


돈? 

재벌가의 자식이 아닌 이상 보통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빚만 없으면 된다. 그리고 삶을 즐기는데 부족하지만 않으면 된다.

물론 사치스럽게 즐기려면 많이 필요하겠지만, 나는 사치를 즐기는 편이 아니다.


이 포스팅은.. 

오늘도 잘 살아보고 싶은 한 30대 초반 가난한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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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맨
    • 2017.07.29 16:28
    풀업 풀다운 공부하려고 들어왔다가 '더'를 더하자는 글을 보며 인생에 있어 한 수 배워갑니다.
    정말 와닿는 글이네요.
    atmega초보인데 조언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막막하네요.
    • atmega를 어느 수준까지 배우려고 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데이터시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독파하면서 그 내용들을 실습하여 본인의 것으로 체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약 6개월 정도면, 어느정도 자유롭게 atmega를 다룰 수 있으실거에요.
    • 댓글맨
    • 2017.07.30 20:56
    GPIO와 인터럽트 정도로 FND, LCD, LED제어 정도 하고있거든요.
    근데 이게 실무에서 얼마나 써먹을 수 있는지 잘 감이 안와서요...ㅋㅋ
    하드웨어 분야로 취업해서 일을 하고 싶은데 뭘 더 공부해야할지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막막하옵니다...
    무작정 취업해서 배우는게 더 빠를까요??
    • 말씀하신 정도면 이미 어느정도 수준에 올라 있으신것 같은데 아닌가요 ^^? 제가 알고 있는 지식범위보다 더 많이 알고 계신 분 같기도 하고요. GPIO와 인터럽트는 MCU를 다루려면 당연히 자유자재로 다뤄야 하는 것이고.. atmega같은 경우는 flag값에 따라 GPIO PIN이 특수목적 PIN으로 변경이 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런 것도 다뤄볼수 있도록 지식을 넓혀가면 될것 같습니다. 어느 분야를 희망하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MCU가 단독으로 사용되지 않고 AP와 엮이게 되는 영역(임베디드 리눅스나 기타 RTOS활용하는 영역)에서는 AP와 MCU간의 통신 및 MCU와 기타 장치간의 통신기술에도 관심을 둬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CAN, I2C, Serial.. 등등 다양한 통신방식을 할용하는 걸로 알고있어요.

      만약 언제든지 취업이 가능한 정도의 능력을 가진 분이라면, 기본적인 역량은 갖추신 것처럼 느껴지네요.. 취업 이후에는 당연히 배우셔야 할거에요. 회사에서 담당하게 될 분야의 깊이있는 지식이 추가적으로 더 필요하게 되겠죠 아무래도 ..
    • 댓글맨
    • 2017.08.01 09:11
    공부의방향을잡아줄멘토가있었으면 좋겠는데 혼자공부하려니막막하네요 전기전자기초는모르는데 프로그래밍만조금할줄알아서 덤벼보는거라 쉽지가않아요ㅋㅋ

[보라고 쓰는 일기] 2012년 겨울. 컴퓨터 공학도의 작업 공간.

by Blogger 하얀쿠아
2012. 11. 10. 14:55 NULL ptr/일기장



2012년 9월 ~ 2012년 12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기숙사,국제학사 G동)




국제학사 G동 기숙사 책상.

나의 대학생활 마지막 작업공간이다.

4학년 2학기를 보낸 곳.

랩실에서 잘 되지 않을 때면. 잠시 와서 눈좀 붙였다가 일어나서. 졸업작품과 졸업보고서를 완성 하기위해 공부하기도 했던 곳이다.


그리울거야.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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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제천 청풍랜드 번지점프

by Blogger 하얀쿠아
2012. 9. 16. 19:44 NULL ptr/일기장

[국내여행] 제천 청풍랜드 번지점프

2012년 09월 16일. 번지점프를 하다.


충청북도 제천에는 '청풍랜드'라는 곳이 있다.

충주호와 산자락을 끼고 국도를 달려 호수의 동쪽으로 이동하면 만나게 되는 곳이다.


지도에서 보면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다!






나는 천안에서 출발하여, 충주를 지나 충주호 위쪽의 532번 국도를 타고 이동했다.

어느정도 경치가 좋아 드라이브겸 선택한 길이었다.


길이 상당히 굽이져서, 고성능의 와인딩하기에 좋은 차였다면 재미있는 드라이빙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내차는 94년식 아벨라. 

굴러가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532번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청풍리조트 간판과, 청풍랜드 번지점프까지 7km 남았다는 이정표가 보인다.




청풍랜드 주차장에서 청풍대교를 바라본 모습


청풍랜드를 들어서면 주차장이 있는데, 번지점프를 하러 왔다면 세우지 말고 더 들어가자.

그곳에 차를 세운다면 한참 걸어들어가야 한다.


청풍랜드의 주차장을 지나서 더 들어가면 따로 마련된 번지점프 전용 주차장이 나온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잠시 청풍대교를 바라봤다.


경치는 상당히 괜찮았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Nexus S.

눈으로 보여지는 좋은 경치를 사진으로 오롯이 담아내지 못하여 아쉬울 따름이다.





청풍대교에서 오른쪽으로 눈을 돌리면 이와같은 모습이 펼쳐진다.




주변을 좀 둘러본다.


나는 번지점프를 하러 왔으니.

만약 점프하다가 줄이 끊어져 죽더라도 후회가 없도록.

좋은 경관을 눈에 꼭꼭씹어먹듯이 담아보았다.





이렇게 주차장에서 번지점프대도 바로 보인다. 


높이 62m


청풍랜드 번지점프는 2012년 기준 국내 최대 높이 라고 한다.

정말 국내 최대높이 일까? 2012년 기준인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중요한건 번지점프를 얼른 해보고 싶다는 것!


이때 선택해야 할 게 있는데, 줄 묶는 위치이다.

두종류의 줄 묶음 위치가 있다.


하나는 발목에 줄을 묶는 것.

다른 하나는 허리에 줄을 묶는 것.


발목에 줄을 묶는다면, 1회 번지점프 가격은 40,000원.

해볼만 한 것 같다.

허리에 줄을 묶는것은 3만5000원 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발목보다 더 저렴했다.


사무실에서 계산을 하면, 대기하고 있는 안전요원의 안내를 받게된다.

간단히 서약서(?) 를 작성하고, 안전장구류를 착용하고, 번지점프대로 이동하여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로 오르게 된다.


위에서 점프를 하는 지점까지 이동하는 동안 밑을 내려다 보니 두근두근!


올라가면 발목의 안전장구류에 안전요원이 번지줄을 매어 준다.

신발끈을 꽉 매고..

점프대에 가지런히 발을 대고 서서 손을 머리위로 깍지끼고 서게된다.

몸을 1자 그대로 앞으로 기울여 떨어지면 끝.

떨어지는 동안 의외로 시간이 길었다. 몇몇 생각을 좀 할 수 있을 정도의 시간?





이는 밑에서 찍은 주요장면 동영상.


참고:

점프는 충주호로 뛰는게 아니라, 점프대 아래에 물이 채워진 풀장이 있고, 그 위로 하는 것이었다.

풀장에는 보트를 타고 대기하는 안전요원이 있었다.

점프가 끝난 뒤 보트로 내려주는 것!


참고로 점프대위에서 겁먹고 점프를 포기해도 4만원은 돌려주지 않는다.


ps.

답답할 때 한번 뛰어보면 한두시간 정도는 개운해진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북도 충주시 산척면 | 청풍랜드 번지점프장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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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섭다
    • 2013.05.31 17:35
    진짜 무서워 보이네요
    갑자기 총알 처럼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ㅋ

CQ40 노트북 청소

by Blogger 하얀쿠아
2012. 2. 15. 21:57 NULL ptr/일기장
컴팩 CQ40 노트북을 구매한지 2년만에 처음으로 분해/청소를 실시했다.

2010년 2월 에 구입했으니 햇수로 정확히 2년만이다.

내부에 먼지가 무척 많이 쌓여서 쿨러 소음도 심하고, 냉각 성능도 저하된듯 하여, 벼르고 있었는데 오늘 과감히 실시! 

 
분해 하면서 찍은 사진은 이것 뿐이이다.

다음 사이트를 참고하여 분해를 진행했는데, 어렵진 않았지만 시간이 꽤 오래 걸렸다.



빠른 분해와 조립의 핵심은 각 나사가 어디에 끼워져 있었는지 잘 분류 해 두는 것이라 생각한다.
조립할때, 각 구멍에 정확히 맞는 나사를 빠르게 찾아내야 하니깐.
 
키보드, 팜레스트 각 각의 결합력이 생각보다 강하다.
이들을 들어낼 때 꽤 강한 힘을 주어야 분리가 가능하다.(부러질까봐 조심조심 빼내려 했지만, 정말 잘 안빠진다)

컴프레샤로 내부 먼지를 싹 불어 낸 뒤 재조립 완료했다.


총 소요 시간은 2시간 정도이고, 

확실히 내부 먼지청소, 특히 쿨링팬 먼지청소를 하고 나니깐 소음이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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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프로그래머가 되고자 하는가?

by Blogger 하얀쿠아
2011. 1. 19. 10:05 NULL ptr/일기장

나는 어떤 프로그래머가 되고자 하는가?

 


'프로그래머란 자신이 작성한 코드를 통해서 의사소통을 한다'

 

일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일이 시작되면 오직 프로그래밍 실력만이 말을 한다.

다른사람들 틈에 섞여서 일을 열심히 하는 '시늉'만 잘해도 버틸 수 있는 직종이 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이라는 직업에는 그런 측면이 전혀 없다.

 

달리지 못하는 사람이 축구선수를 할 수 없고,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사람이 첼로 연주자가 될 수 없는 것처럼, 품질이 뛰어난 코드를 생산할 수 없는 사람은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유지할 수 없다.


프로그래밍은 소설이나 논문처럼 온 힘을 다해서 만들어낸 지적 활동의 결과물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실력이 없이 흉내만 내는 사람은 숨을 곳이 없다.


이력서 상의 직장 경력이 아무리 풍부한들, 나이가 많은들, 일류 대학을 나왔다고 한들, 튼튼한 연줄을 붙잡고 있다고 한들, 서류상의 화려함은 그가 작성한 코드의 구조와 성능 앞에서 거짓을 말할 수 없다.

프로그래밍에서는 무엇보다도 옆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눈을 속일 도리가 없다.

 

그래서 프로그래머들은 자신의 정신적 리더를

오직 실력만으로 결정한다.


옛날로 돌아간다면, 꿈을 좀 바꿔서... 공부 열심히 해서 치과의사나 성형외과 의사가 차라리... 낫지 싶다.

아니면 사법고시 일찌감치 준비해서 판사나 검사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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