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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가난 부자가 된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 되지는 않는다. 부자가 되면 돈과 관련된 문제만 해결 할 수 있을 뿐이다. 부자는 돈을 잘 다루고 돈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에 불과 하다. 부자라고 해서 선하거나 인격이 높다는 의미는 아니다. 또한 가난하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 되지 않는다. 인생의 많은 문제들 중 가난하다고 해서 해결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가난하면 돈과 관련된 문제는 무조건 해결 할 수 없다. 돈은 가치 없다고 여기며 혐오하고 무시했던 자들은 돈 때문에 진짜 가치있고 중요한 것인 건강, 가족, 존엄성이 파괴 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난하다는 것은 돈이 없다는 뜻 이상 이하도 아니다. 가난하다고 해서 선하거나 인격이 높다는 뜻은 아니다. 결국, 부자라고 인격이 나쁜 것도 아니고 가난하다고 해서 인격..
베포타스틴, 베포타스틴 베실산염 비염증상으로 이비인후과에서 베테포타 정 10mg(베포타스틴 베실산염) 처방받았었다. 1주차 5일간 복용한 결과 비염에 의한 콧물,후비루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됨을 경험했다. 2주차 5일간 복용한 결과, 증상개선은 되지만 1주차만큼은 아니었으며, 부작용으로 콧물과 침이 매우 끈적이게 변하여 불편함이 오히려 증가하였다. 이런 끈쩍이는 침과 콧물을 경험할 바에야 차라리 약 복용 이전의 비염상태가 더 낫다고 느낄정도. 이 약은 나와 맞지 않는 듯 하다. 어떤 약인지 정리해본다. 전문의약품. 2세대 항히스타민제. 세티리진 성분과 더불어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2세대 항히스타민제다. "베포타스틴"이란, ((S)-4-[4-[(4-클로로페닐)-2-피리딜메톡시]피페리딘-1-일]부탄산)의 명칭을 가지는 화합물로서..
[확진 일기] 코로나 2일차~7일차, 격리해제 3월 24일 목요일에 오미크론이라 추정되는 코로나19에 확진되었다. 화이자 백신 3차접종까지 끝마쳤지만 나에게도 찾아온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후 자가격리하며 남기는 기록이다. 2022.03.25 - [NULL ptr/일기장] - 코로나 확진. 1일차. 코로나 확진. 1일차.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목이 칼칼한 느낌과 기침이 나왔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은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어제 밤 직접 자가검사키트를 했고, 결과는 한줄. 음성이었다. 컨디션도 괜 techlog.gurucat.net 2, 3일차 2일차에는 보건소로부터 확진자 안내 문자, 격리통지서 문자가 왔다. 안내문자에서는 확진자 자기기입식 조사서를 작성하라고 한다. 격리통지서는 문자는 동거인이 있다면 공유를 해주도록 한다. 이 ..
[확진 일기] 코로나 1일차.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목이 칼칼한 느낌과 기침이 나왔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은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어제 밤 직접 자가검사키트를 했고, 결과는 한줄. 음성이었다. 컨디션도 괜찮았다. 아내의 코로나19 확진 3/21, 월요일에 아내가 확진되었고, 아내는 화장실이 있는 안방에서 격리생활을 했다. 밥은 내가 차려서 문앞 테이블에 두고 노크를 하면, 아내가 문을 열고 가지고 들어가는 식. 물론 마스크는 착용. 병원 신속항원 검사 이런 노력도 무색하게 3/24, 목요일. 내가 확진되었다. 아마도 아내가 확진되던 날 이미 내몸에도 바이러스가 침투했으리라 예상해본다. 확진은 집 근처 이비인후과에서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받았다. 접수할 때 동거인 확진으로 인해 신속항원검사 받으러 왔다 말하면 된다. 이..
외화계좌: 구글 애드센스 수익지급 계좌 개설하기 발단지난 4월 30일. 연차를 내고 쉬면서 은행업무를 봤다. 구글 애드센스를 통한 광고수익이 100$를 초과하면서 지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를 지급받기 위해서는 본인 명의로 된 '외화'계좌가 필요하다. 구글이 지급하는 돈은 미국의 달러(USD)이기 때문.우리나라의 원화만 주고 받을 수 있는 통장으로는 수익지급이 불가하다. 수수료일단 두종류 수수료가 있다. 타발송금수수료 : 구글로부터 수익을 지급받을 때 발생하는 수수료. 구글이 거래하는 '다른 은행으로부터 출발 송금'절차를 통해 '본인이 거래하는 은행으로 도착' 하는 거래환전수수료 : 외화를 한화로 환전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 타발송금수수료'은행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을 해보니 제 1금융권 은행들은 대부분 외화계좌를 발행해주는 것을 볼 수 ..
[보라고 쓰는 일기] 내 인생에 '더' 를 더하자. 문득. 요즘들어 나 스스로 내 삶을 너무 옥죄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잠을 더 적게 자고더 열심히 일을 하고더 열심히 공부하면 행복해 질 것만 같았다. 사실 지금도 그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물론 최근에는 '이 생각이 틀릴 수도 있겠다' 라는 의심이 아주조금 들긴 한다. 그리고 그런 의심이 들기 시작한 이후로, 나에게 조금 더 여유를 주자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조금 더 잠을 자고,조금 더 좋은 음악을 나에게 들려주고,조금 더 차를 마시며 여유로움을 갖고,조금 더 자주 책을 읽고,조금 더 일몰을 즐기며,조금 더 즐기며 만들 수 있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조금 더 오래 걷고,조금 더 웃고,조금 더 내 사람들을 안아주고,허황되더라도 조금 더 이루고 싶은 꿈을 꾸고,조금 더 여행을 다니며,조금 더..
[보라고 쓰는 일기] 2012년 겨울. 컴퓨터 공학도의 작업 공간. 국제학사 G동 기숙사 책상.나의 대학생활 마지막 작업공간이다.4학년 2학기를 보낸 곳.랩실에서 잘 되지 않을 때면. 잠시 와서 눈좀 붙였다가 일어나서. 졸업작품과 졸업보고서를 완성 하기위해 공부하기도 했던 곳이다. 그리울거야. 언젠가는.
[국내여행] 제천 청풍랜드 번지점프 [국내여행] 제천 청풍랜드 번지점프2012년 09월 16일. 번지점프를 하다. 충청북도 제천에는 '청풍랜드'라는 곳이 있다.충주호와 산자락을 끼고 국도를 달려 호수의 동쪽으로 이동하면 만나게 되는 곳이다. 지도에서 보면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다!       나는 천안에서 출발하여, 충주를 지나 충주호 위쪽의 532번 국도를 타고 이동했다.어느정도 경치가 좋아 드라이브겸 선택한 길이었다. 길이 상당히 굽이져서, 고성능의 와인딩하기에 좋은 차였다면 재미있는 드라이빙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하지만... 내차는 94년식 아벨라. 굴러가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532번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청풍리조트 간판과, 청풍랜드 번지점프까지 7km 남았다는 이정표가 보인다.    청풍랜드를 들어서면 주차장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