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딘딘의
Tech & Life

고양이의 둥지 232

베포타스틴, 베포타스틴 베실산염

비염증상으로 이비인후과에서 베테포타 정 10mg(베포타스틴 베실산염) 처방받았었다. 1주차 5일간 복용한 결과 비염에 의한 콧물,후비루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됨을 경험했다. 2주차 5일간 복용한 결과, 증상개선은 되지만 1주차만큼은 아니었으며, 부작용으로 콧물과 침이 매우 끈적이게 변하여 불편함이 오히려 증가하였다. 이런 끈쩍이는 침과 콧물을 경험할 바에야 차라리 약 복용 이전의 비염상태가 더 낫다고 느낄정도. 이 약은 나와 맞지 않는 듯 하다. 어떤 약인지 정리해본다. 전문의약품. 2세대 항히스타민제. 세티리진 성분과 더불어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2세대 항히스타민제다. "베포타스틴"이란, ((S)-4-[4-[(4-클로로페닐)-2-피리딜메톡시]피페리딘-1-일]부탄산)의 명칭을 가지는 화합물로서..

NULL ptr/ NULL ptr 2022.06.01 (1)

[i30 GD] 운전연습용 중고차 셋팅 - 실내 디테일링 세차

운전연습용으로 구입한 중고차. 현대 i30 GD 12년식. GDI 엔진 모델. https://techlog.gurucat.net/361 [i30 GD] 운전연습용 중고차. 12년식 27,000km 구매기. 같이사는 분이 2021년 운전면허를 취득한 뒤 차를살까? 조금만 더 버틸까? 고민하기를 1년. 고민만 하다가 드디어 차량을 구입하기로 결정. 그분에게는 첫차이니 만큼 심혈을 기울여서 골라보기 techlog.gurucat.net 상품화가 되어있어 얼핏보면 중고차 치고 실내도 깨끗해보이지만, 그래도 찝찝하고 뭔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내부의 전체 시트탈거 후 청소를 해주는 업체에 맡기기로 결정. 그렇지만 업체 알아보고 후기 찾아보고 하는게 귀찮아서, 렉서스 IS250 블랙박스 교체 작업을 맡겼던 적이 있는..

[펌글] 돈돈 거리지 말라는데요.

가끔 들러서 읽는 마인츠님의 블로그에서 내가 평소 생각하던 내용인데 깔끔하게 글로 정리해 두신 것을 발견. 마인드 트레이닝 할 겸 가볍게 읽어볼 만한 듯. 역사적으로나 경험적으로나 ​ 전쟁반대와 평화를 주장하는 자들은 전쟁에 짖밟혔으며 ​ 평등을 주장하는 무리들은 그 무리의 기득권에게 피지배 당했고, ​ 돈돈 거리지 말라는 사람들은 결국 돈 앞에 짖밟혀 왔습니다만. ​ 10년 후에는 과연 누가 돈돈 거리며 처자식 형제간에 돈 때문에 싸우고, 자식 학비 때문에 돈 빌리러 다니고, 돈 때문에 아쉬운 소리 하며 살까요. ​ 제가 봤을때 돈앞에 솔직하게 열심히 살아온 사람은 오히려 돈에서 자유롭습니만.. ​ ​ 전쟁 준비가 잘 되어있어야 전쟁에서 자유롭고, 돈에 대한 준비가 잘 되어있어야 돈에서 오히려 자유롭습..

NULL ptr/부동산 2022.04.22

[펌글] 돈은 말입니다.

가끔 들르는 부동산갤러리에서 주로 활동하는 네임드 님 작성글. 표현이 다소 과격한 편이 없잖아 있지만 멘탈 트레이닝 용으로 가볍게 읽어보면 내공과 임팩트가 상당함이 느껴짐. ​자영업을 하거나 최근에 부동산 투자로 큰 돈을 벌어본 사람이라면 쉽게 공감할만한 내용이고, 아직 어떤 느낌인지 와닿지 않더라도 어느 순간 이런 운대가 터지는 때를 맞이했을 때, 알고 대응하면 될듯하다. 많이들 착각들 하시는데욬ㅋㅋ 돈은 말입니다 취직을 해서 정년퇴직하기까지 그 구간동안 꾸준히 버는거라고 생각한느 밑단에 계신분들이 많으신데요 실제 돈은 그렇게 버는게 아닙니다 진짜 돈은 어떤 구간이나 찰나에 벌어지게 됩니다 그때 구간과 찰나에 벌어지는 돈을 어떻게 잘 굴리냐에 따라서 큰 부자가 되느냐 아니면 왕년에 라떼는 말이야 라면서..

NULL ptr/부동산 2022.04.22

[여드름 치료] 살균제 연고 - 듀케이겔

내가 사용할 것은 아니지만. 약국에서 듀케이 겔 연고를 받아오면서 문득 옛날 생각이 나서. 여드름으로 마음고생한 적이 있다. 21세. 군 입대시점 훈련소에서부터 시작된 붉고 굵고 딱딱한 여드름들이, 성인이 되고 계속되어 33세까지 얼굴 곳곳을 뒤덮으며 나를 괴롭혔었다. 군 제대 하고 23살부터 차앤박피부과, 2년 오라클피부과 1년 등등 유명브랜드 피부과에서. 여드름 잘치료한다는 동네피부과에서 2년. 여드름 잘 다스린다는 유명 한의원에서 한약먹어가며 2년. 유명하다는 에스테틱에서 1년. 다시 또 피부과... 온갖 곳을 전전하며 여드름 치료에 (정말로)수천만원을 쏟아부었었다. 여드름 치료비만으로 그랜져한대 뽑았을듯. 아무튼 34세부터는 많이 호전되었다. 36세인 지금도 여드름이 전혀 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NULL ptr/일기장 2022.04.18

책장 간접조명 설치 (feat. 리바트 프렌즈스틸 책장)

서재방 꾸미기 두번째. 지난번 새로 구매했던 검은색 600 사이즈의 리바트 프렌즈스틸 책장. 지난글 : 2022.04.10 - [NULL ptr/인테리어, 목공, 집] - 리바트 프렌즈 스틸 책장 600 (블랙) 리바트 프렌즈 스틸 책장 600 (블랙) 구매 계기 현재 서재방에 사용하고 있는 책장. 리바트 프렌즈 스틸 600사이즈. 리바트몰에서 판매되는 건 흰색, 월넛, 오크, 검은색 있음. 나는 검은색 600 크기(폭 60cm) 2개 연결해서 600 + 600 으로 techlog.gurucat.net 기존 책장과 나란히 놓아 약 1.2미터 길이로 늘어서 있다. 여기에 간접조명을 설치 하고, 커튼박스의 간접조명 스위치에 같이 물려서 켜고 끌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완성사진 먼저 완성된 모습부터. 대략 ..

리바트 프렌즈 스틸 책장 600 (블랙)

구매 계기 현재 서재방에 사용하고 있는 책장. 리바트 프렌즈 스틸 600사이즈. 리바트몰에서 판매되는 건 흰색, 월넛, 오크, 검은색 있음. 나는 검은색 600 크기(폭 60cm) 2개 연결해서 600 + 600 으로 사용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장의 장점이 2가지 인데, 1. 저렴한 가격 2. 600 800 1200 1800 과 같이 사이즈가 다른 책장을 서로 연결해서 펼쳐놓을 수 있음. 사용하다 보니 책장이 추가로 필요함을 느낌. 600+600 을 추가로 구매하기로 했다. 전 후 사진을 보면. 책장 사진 600+600 / 600+600 을 붙여놓은 모습. 대략 이런 느낌이다. 책장옆 어수선한 잡동사니를 깔끔히 정리할 공간이 생김. 현대리바트몰 홈페이지의 책장과 연결형 상품이 각각 있다. 각각에..

[확진 일기] 코로나 2일차~7일차, 격리해제

3월 24일 목요일에 오미크론이라 추정되는 코로나19에 확진되었다. 화이자 백신 3차접종까지 끝마쳤지만 나에게도 찾아온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후 자가격리하며 남기는 기록이다. 2022.03.25 - [NULL ptr/일기장] - 코로나 확진. 1일차. 코로나 확진. 1일차.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목이 칼칼한 느낌과 기침이 나왔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은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어제 밤 직접 자가검사키트를 했고, 결과는 한줄. 음성이었다. 컨디션도 괜 techlog.gurucat.net 2, 3일차 2일차에는 보건소로부터 확진자 안내 문자, 격리통지서 문자가 왔다. 안내문자에서는 확진자 자기기입식 조사서를 작성하라고 한다. 격리통지서는 문자는 동거인이 있다면 공유를 해주도록 한다. 이 ..

NULL ptr/일기장 2022.03.31 (1)

10만원대 레이저 레벨기 - ES산업 ML350-3D

개요 10만원대 레이저 레벨기. ES산업의 ML350-3D 12라인을 표시하는 레이저 레벨기이다. 제품스펙 제조사(ES산업) 홈페이지 : https://www.es-is.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0585 3D 라인 레이저 레벨기 ML350 ES산업 www.es-is.co.kr 레이저 규격 : 532nm(Class2) 레이저 : 4V 4H 정밀도 : ±1mm/5m 자동보정범위 : ±3° 라인폭 : 2mm / 5m 배터리 : Li-io 18650 배터리 2개 사용 방진방수 : IP54 작업범위 : 약 20m 작동온도 : -5~45 (섭씨) 무게 : 0.8kg 기타 특징 : 최소 7mm 거리 측정, 연속 10시간 사용, 경사측모드 사용가능, 자동보정범위 3도 벗..

[확진 일기] 코로나 1일차.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목이 칼칼한 느낌과 기침이 나왔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은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어제 밤 직접 자가검사키트를 했고, 결과는 한줄. 음성이었다. 컨디션도 괜찮았다. 아내의 코로나19 확진 3/21, 월요일에 아내가 확진되었고, 아내는 화장실이 있는 안방에서 격리생활을 했다. 밥은 내가 차려서 문앞 테이블에 두고 노크를 하면, 아내가 문을 열고 가지고 들어가는 식. 물론 마스크는 착용. 병원 신속항원 검사 이런 노력도 무색하게 3/24, 목요일. 내가 확진되었다. 아마도 아내가 확진되던 날 이미 내몸에도 바이러스가 침투했으리라 예상해본다. 확진은 집 근처 이비인후과에서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받았다. 접수할 때 동거인 확진으로 인해 신속항원검사 받으러 왔다 말하면 된다. 이..

NULL ptr/일기장 202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