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 ptr/일기장 (10) 썸네일형 리스트형 CQ40 노트북 청소 컴팩 CQ40 노트북을 구매한지 2년만에 처음으로 분해/청소를 실시했다. 2010년 2월 에 구입했으니 햇수로 정확히 2년만이다. 내부에 먼지가 무척 많이 쌓여서 쿨러 소음도 심하고, 냉각 성능도 저하된듯 하여, 벼르고 있었는데 오늘 과감히 실시! 분해 하면서 찍은 사진은 이것 뿐이이다. 다음 사이트를 참고하여 분해를 진행했는데, 어렵진 않았지만 시간이 꽤 오래 걸렸다. CQ40 분해 참조 : http://www.doriver.com/home/work.php?mid=2&r=view&uid=4282 빠른 분해와 조립의 핵심은 각 나사가 어디에 끼워져 있었는지 잘 분류 해 두는 것이라 생각한다. 조립할때, 각 구멍에 정확히 맞는 나사를 빠르게 찾아내야 하니깐. 키보드, 팜레스트 각 각의 결합력이 생각보다 강.. 나는 어떤 프로그래머가 되고자 하는가? 나는 어떤 프로그래머가 되고자 하는가? '프로그래머란 자신이 작성한 코드를 통해서 의사소통을 한다' 일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일이 시작되면 오직 프로그래밍 실력만이 말을 한다.다른사람들 틈에 섞여서 일을 열심히 하는 '시늉'만 잘해도 버틸 수 있는 직종이 있다.하지만 프로그래밍이라는 직업에는 그런 측면이 전혀 없다. 달리지 못하는 사람이 축구선수를 할 수 없고,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사람이 첼로 연주자가 될 수 없는 것처럼, 품질이 뛰어난 코드를 생산할 수 없는 사람은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유지할 수 없다. 프로그래밍은 소설이나 논문처럼 온 힘을 다해서 만들어낸 지적 활동의 결과물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실력이 없이 흉내만 내는 사람은 숨을 곳이 없다. ..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