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딘딘의
Tech & Life

고양이의 둥지 232

[i30 GD] 운전연습용 중고차. 12년식 27,000km 구매기.

개요 같이사는 분이 2021년 운전면허를 취득한 뒤 차를살까? 조금만 더 버틸까? 고민하기를 1년. 고민만 하다가 드디어 차량을 구입하기로 결정. 그분에게는 첫차이니 만큼 심혈을 기울여서 골라보기로 했다. 용도는 운전연습, 출퇴근, 동네 마트 장보기. 그리고 부모님 뵈러 40~70km 거리의 장거리도 타야한다. 가끔. 고속도로를 타야하다보니 경차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 제외했다. 그러나 한정되어있는 예산에서 골라야 한다. 예산은 1000만원. 게다가 차주될 분의 취향을 반영해야한다. 세단은 싫다. 해치백 or SUV 를 원한다. 그리고 일단 디젤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제외. 차량 유지관리에 가솔린보다 상대적으로 손이 많이 간다. 그리고 갤갤거리는 소리가 거슬린다는 이유. 주행거리는 4만km 아래로..

인테리어 공사 후 체크리스트

인테리어 공사를 한 후 가장 먼저 확인해봐야 할 것은 하차 유무를 체크하는 것. 필수 체크리스트를 알아봅니다. 사실, 공사가 다 끝난 뒤에 하자를 체크하기 보다는, 공사 중간 중간 공정마다 하자를 체크해 다음 공정단계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공정이 이전 공정의 하자를 감추고 덮어버리다 보면, 나중에 큰 폭탄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 그럼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 하는가? 공간별로 나눠둔 아래의 체크리스트를 출력해서 활용하면 편할 것 같다. 현관 바닥타일 : 타일깨짐, 메지(줄눈)상황, 수직, 수평유무 벽지 : 오염 이음부, 탈부착 상태 조명 : 반경내 센서감지상황 현관중문 : 유리시공유무, 레일작동여부, 미서기문틀 수직수평 거실 바닥(마루) : 오염, 이음새 벽(벽지) : 오염, 이..

PotPlayer 포터블(무설치) 무광고 버전 (v1.7.21566)

다음 팟 플레이어의 무설치 및 무광고 버전입니다. 귀찮은 광고를 생략할 수 있으며, 설치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Link (PotPlayer_v1.7.21566 포터블, 광고없는 마지막 버전) https://www.mediafire.com/file/5w30led714hx9ng/PotPlayer__v1.7.18958.7z/file PotPlayer _v1.7.18958 www.mediafire.com 관련 링크 Official Page http://tv.kakao.com/guide/potplayer Official Forum Dev 에디션 영역 : http://cafe.daum.net/pot-tool/AZMV Public 에디션 영역 : http://cafe.daum.net/pot-too..

NULL ptr/ NULL ptr 2022.01.08

화장실 점검구 만들기 : 필요한 물품 구매 (12/8)

동탄2신도시에 집을 하나 마련하면서 인테리어 공사를 했었다. 공사는 코어디자인그룹이란 업체에 맡겼었는데, 감리를 맡았던 디자인업체 과장의 가성비가 썩 좋지 않았다. 한달 공사하는데 회사이윤 제외하고 순수 감리비 명목으로 4백만원 정도를 가져갔는데, 살면서 보니 여기저기 엉망진창인 곳이 많았다. (블로그 보면 그럴싸해서 맡긴건데, 잘된 집만 찍어올린 블로그 보고 했더니 망한 케이스랄까.) 감리를 제대로 했다면 없어야 할 기본설비에 관련된 문제들. 자잘하지만 분명 짜증나게 하고, 제대로 고쳐놓으려면 짜증나는 문제들 말이다. 희안하게 담배냄새가 화장실 환풍기를 통해 역류하는 것 같길래, 화장실 천정 중앙 점검구를 살펴봤다. 환풍기 분명 전동댐퍼 모델로 달았는데...? 하면서 천정 안쪽을 살펴보다보니, 환풍기부..

쾅 닫히는 붙박이장/신발장 부드럽게 닫히게 하기

발단지어진지 10년이나 된 오래된 아파트를 구입하고 며칠 살아보니,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부분들이 많이보였다.그런것들 중 하나가 바로 붙박이장과 신발장 문을 부드럽게 닫히게 하는 플라스틱으로 된 부속품.속에 기름이 들어있는 댐퍼(완충장치)인데, 오래되서인지 누르면 기름이 새기도 하고, 문의 닫히는 힘을 버티지 못하고 그냥 쑤욱 들어가버린다.결국 붙박이장/신발장은.. 문을 닫을때마다 쾅 소리를 내면서 닫힌다. 신발장/붙박이장 가장 위에 댐퍼가 부착되어있지만,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이렇게 영상에서 처럼, 쾅 소리를 내며 닫혀버린다. 해결방법'경첩 스무버' 로 검색해보니 몇가지 제품들이 있었다.이 외에도 '경첩 댐퍼', '경첩 완충' 등으로 검색해보면 몇가지 종류가 보인다. 자신이 적용하고자 하는 부분에 적..

[기록] 화장실 천정 내부(배관/배선) 점검하기

화장실 천정에서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 것 같아, 점검을 해보기로 했다.화장실 천정을 보면, 전기/배관 등의 점검을 위한 점검구가 있다. 이곳을 열어보면 위층의 하수관이 지나가고 있어서, 위층으로부터의 누수가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또한, 환풍기 전원콘센트도 여기에 있고, 조명기구의 배선도 이 안에서 결선되어있다. 돔 천정의 점검구 덮개를 위로 들고 옆으로 살짝 민다. 이건 위층 하수관이다.왼쪽부터 오른쪽으로 3개가 보이는데, 각각 세면대 배수구, 욕실바닥 배수구, 욕조 배수구와 연결되어 있다. 이 사진에 보이는 하수관은, 위 사진에서 보았던 3개의 하수관이 하나로 합쳐진 것이다. 이 관은 우측 콘크리트 벽을 통해 나가는데, 저 벽 너머 부분에서는 아마도 거대한 공통 하수관과 연결될 것이다. 공통 ..

폴리싱 타일 관리방법

폴리싱 타일은 시공초기에는 광택도 있고 색감도 좋아 고급스러워 보이는 장점이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관리가 안 되면 애물단지로 전락하기 쉽다. 이에 폴리싱 타일의 관리에 대하여 제가 나름대로 공부한 지식으로 관리방법에 대하여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폴리싱 타일은 고온의 온도에서 구운 다음 석재처럼 연마를 하여 광택을 재생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나 타일 표면에는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한 구멍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오염으로 부터 안전 할 수 없다. 밖에서 신발에 묻혀 들어온 흙이나 모래가 타일의 표면에 흠집을 내게 되고, 결국 표면처리가 된 광택이 벗겨지면서 내부의 미세한 구멍에 이물질이 끼게되어 오염이 시작된다. 미세한 구멍에 끼인 오염물은 닦아도 잘 지워지지 않으며, 얼룩을 만들게 되..

외화계좌: 구글 애드센스 수익지급 계좌 개설하기

발단지난 4월 30일. 연차를 내고 쉬면서 은행업무를 봤다. 구글 애드센스를 통한 광고수익이 100$를 초과하면서 지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를 지급받기 위해서는 본인 명의로 된 '외화'계좌가 필요하다. 구글이 지급하는 돈은 미국의 달러(USD)이기 때문.우리나라의 원화만 주고 받을 수 있는 통장으로는 수익지급이 불가하다. 수수료일단 두종류 수수료가 있다. 타발송금수수료 : 구글로부터 수익을 지급받을 때 발생하는 수수료. 구글이 거래하는 '다른 은행으로부터 출발 송금'절차를 통해 '본인이 거래하는 은행으로 도착' 하는 거래환전수수료 : 외화를 한화로 환전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 타발송금수수료'은행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을 해보니 제 1금융권 은행들은 대부분 외화계좌를 발행해주는 것을 볼 수 ..

NULL ptr/일기장 2018.05.04 (2)

현관 거울 설치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면서 현관은 크게 손댄 것은 없었다.기존의 거울을 떼어내고, 벽과 천정의 도배를 새로 했고, 신발장 도어를 인테리어필름으로 씌웠다.아래의 Before & After 사진을 통해 어떻게 변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Before & After 사진 기존 현관에는 내 스타일은 아닌, 클래식한 느낌의 거울이 있었다.천정부터 시작해서 바닥의 걸레받이몰딩 바로 위에서 끝나는, 무려 높이가 2미터에 육박했다.좌우 폭도 무려 1미터.직접 철거하기는 힘들 것 같았다.부피/무게가 크고, 철거 후 폐기물 처리도 번거로울 듯한 포스를 풍긴다.그래서 인테리어 업체와의 공사 시작 전 미팅 당시, 이 거울을 철거해달라고 얘기해 두었더랬다. 업체측에서는 흔쾌히 서비스로 철거해준다고 함. 거울이 철거된 뒤, 도..

[기획부동산] 상가 임대차 계약 시 확인해볼 내용

상가 임대차 계약 시 확인해볼 내용 약속이란 지키기 위한 것이고 그것을 지키지 않음은 신의를 따져 물을 수 있는 것 라 생각합니다. 세상도 사람이 만들었고 그러므로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켜야 하는 게 약속인데 그 틀 속에 사는 우리네는 그 약속이란 것을 얼마니 지키고 살고 있을까요? 지키는 것보다 지키지 않은 이가 많은 것 때문인지 문서라는 것에 글로 남기고 그것도 부족하여 도장이나 사인을 합니다. 그것도 그냥 도장이 아니라 관공서에서 인정하는 인감이라는 도장으로 확인하는 약속! 그렇게 지키자고 한 것을 지키는 것보다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은 세상을 임진년에 이 필자가 경험했답니다. 작은 매장을 12년 전에 임대하여 지금껏 운영하다가 지금부터 2년 전 건물주인이 전세로 계약 변경하자고 사정..

NULL ptr/부동산 2018.04.28